예수님!
요즘 학생들은 고3이 되면 당연히 성당 안나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성당 나가는 것이 잘못된 것으로.
어제는 친구들에게 물어보았습니다.
고3이 되어도 성당에 나가겠냐고.
그랬더니 2명인가가 손을 들었습니다.
주일에 성당 간다고 해서 점수 떨어지는 것이 결코 아니지 않습니까?
오히려 스트레스도 해소하고
마음의 여유도 찾을 수 있고
새롭게 한주를 시작할 수도 있는데…
그런데 그런 장점은 전혀 떠오르지 않나 봅니다.
그저 바쁘다는 생각이
그저 피곤하다는 생각이 그들을지배하는 것 같습니다.
주님!
학생들이 타협하지 않도록 이끌어 주십시오
그래서 신앙생활 변함없이 할 수 있도록 그들에게 은총 내려 주십시오
보스코☆: 고3때는 대학입시준비때문에 많이 신앙생활을 열심히 못하는것 같아요. 저역시 그렇게 될까봐 두렵워요..휴- 주님, 저 고3되도 신앙생활 열심히 하도록 은총내려주세요! [12/08-21: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