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야!

하나 안녕?


야! 오래간만에 보니까 반갑더라


근디 너 성모여고 다녔었냐?


너 보는 순간 심장이 멎는 줄 알았어


 


………….


 


…………


 


………..


 


……………..


(저 웬수 또보네…)


그래도 반갑더라


이것도 인연인듯 하다


그치?


자주 연락해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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