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해 부활 제 7주일, 주님 승천 대축일 셀모임 자료

 

예수님의 승천


승천대축일


1. 말씀읽기:마태28,16-20


16 열한 제자는 갈릴래아로 떠나 예수님께서 분부하신 산으로 갔다.


17 그들은 예수님을 뵙고 엎드려 경배하였다. 그러나 더러는 의심하였다.


18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다가가 이르셨다. “나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한을 받았다.


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20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여라. 보라, 내가 세상 끝 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2. 말씀연구


어린이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예수님의 승천 대축일입니다. 승천은 하늘로 올라가심을 말합니다. 예수님께서 하늘로 올라가셨기에 “예수님의 승천” 대축일을 지내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지상의 삶을 마감하시고, 그렇게 당신의 사랑을 아낌없이 주시고, 오늘 주님께서는 하늘로 올라가셨습니다. 마지막이라면 나는 무슨 말을 할까? 오늘이 나의 마지막 날이라면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무슨 말을 할 수 있을까요?  오늘 말씀 속으로 들어가서 함께 생각해 보기로 해요.




문제 1: 예수님께서는 부활하신지 며칠 만에 승천하셨을까요?


① 부활하신지 40일 만에 하늘로 올라가셨습니다.


② 돌아가신지 3일만에 승천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부활하신지 40일 후에 하늘로 올라가셨습니다. 지금 제자들은 예수님과 마지막 작별의 시간을 갖고 있는 것이랍니다.








16 열한 제자는 갈릴래아로 떠나 예수님께서 분부하신 산으로 갔다.




문제 2: 예수님께서는 열 한 제자에게 분부하신 산으로 오라고 하셨습니다. 왜 열두 제자가 아니라 열한 제자일까요?


① 한 명은 “유다 이스카리옷”으로서 예수님을 배반하고 죽었습니다. 그래서 열한 제자입니다.


② 한 명은 동네에서 체육대회가 있어서 참석 못했습니다.^*^




17 그들은 예수님을 뵙고 엎드려 경배하였다. 그러나 더러는 의심하였다.




문제 3: 예수님을 뵙고 경배하는 제자들도 있고, 의심하는 제자들도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① 사막을 걷는 이가 보고 싶은 것이 오아시스인데 너무 보고 싶을 때는 신기루가 나타납니다. 제자들이 부활하신 예수님을 너무 뵙고 싶었기에 혹시 예수님의 허상이 나타나지 않았나 의심했던 것입니다.


②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났음에도 불구하고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으시는 예수님을 뵙고, “혹시 내가 잘 못 본 것은 아닐까?”하고 생각했던 제자들도 있었습니다.


③ 이렇게 의심하는 모습은 내 안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성체를 모시고도 의심하는 친구들도 있고, 성경을 읽고도 의심하는 친구들도 있기 때문입니다.




18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다가가 이르셨다. “나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한을 받았다.


문제 4: 예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① 하늘과 땅의 모든 권한을 가지고 계신 분


② 무엇이든지 하실 수 있으신 분


③ 나를 너무도 사랑하시고, 모든 이들이 구원 받기를 원하시는 분


④ 내가 예수님께서 하신 일을 계속 하기를 원하시는 분.



예수님은 하늘(신적인 영역)과 땅(인간적인 영역)에 대한 모든 권한을 가지고 계신 분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모든 것을 하실 수 있는 분이십니다. 내가 믿고 의지하는 예수님은 바로 그런 분이십니다. 그런데 가끔은 “예수님께서 과연 나에게 무엇을 해 주실 수 있을까? 그런 능력이 있으신 분인가?” 의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굳은 믿음을 가지고 예수님께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합시다.




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명하십니다. 당신 사명을 계속 수행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을 내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그들에게 세례를 베풀라고 말씀하십니다. 이제 구원은 유대인들에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이들에게 선포되는 기쁜 소식입니다. 이제 모든 민족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에 참여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문제 5: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명령하신 세 가지는 무엇입니까?


① 가서 모든 민족들을 제자로 삼아


②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그들에게 세례를 주고


③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여라.


④ 오늘은 교리가 없습니다.^*^




문제 6: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제자로 삼아”라고 말씀하시는데 어떻게 해야 합니까?


①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과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스승이 되라는 것입니다.


② 스승이 된다는 것은 내가 그들에게 가르칠 것이 있고, 그들이 나에게 배울 것이 있는 것입니다.


③ 이제 그들은 나의 말을 따르게 됩니다. 왜냐하면 내가 옳은 것, 참된 것을 가르치는 사람임을 알기 때문입니다.




문제 7: 다음 중에서 신앙의 스승으로 살아가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① 민원 선생님은 교리 준비를 잘 하시고,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교리를 가르쳐 주십니다.


② 남희 선생님은 기도를 열심히 하시고, 굳은 믿음을 가지고 계십니다.


③ 민희 선생님은 늘 옳은 것, 참된 것이 무엇인지를 가르쳐 주시며, 행동으로 보여주십니다.


④ 누렁이는 미사에 열심히 참례하고, 말로는 기도를 열심히 하는데, 늘 싸우고, 욕하고, 친구들을 괴롭힙니다.^*^




 우리는 신앙인으로 살면서 주님이 우리를 위해 이루신 구원에 각자 참여합니다. 세례는 그리스도 신앙을 공식적으로 또 공동체적으로 고백하는 것이고, 하느님의 자녀로 새롭게 태어나는 것입니다.  세례 받은 사람은 그리스도의 운명을 자기 것으로 합니다. 그는 그리스도의 부활에 참여하기 위해 예수님의 마음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나 또한  사랑, 기쁨, 평화, 인내, 친절, 선행, 진실, 온유, 절제의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주님께서 함께 해 주시니 두려움 없이 살아가면 됩니다.




문제 8: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① 세례를 주기 위해서는 예수님께서 구원자이시며, 예수님을 믿는 모든 이는 구원받는다는 것을 믿게 해야 합니다. 그리고 믿게 하기 위해서는 내가 내 믿음으로 보여주어야 합니다.


②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기 위해서는 하느님께서 한 분이심을 믿어야 하고, 한분이신 하느님께서는 삼위가 계심을 믿어야 합니다. 즉 삼위일체이신 하느님을 믿어야 합니다.


③ 세례를 받으려는 사람은 이제 과거의 생활에서 벗어날 수 있어야 합니다. 새롭게 태어나기에 이제 빛의 자녀답게 살 수 있어야 하고, 그렇게 다짐해야 합니다.


④ 세례를 주기 위해서는 그에게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따뜻한 사랑과 관심을 통해서 그에게 다가갈 때, 그는 나를 통해서 하느님의 사랑과 형제애를 느끼게 됩니다.




문제 9: 다음 중에서 굳은 믿음을 가진 친구는 누구일까요?


① 흰둥이는 복사를 열심히 하지만 기도는 하지 않고, 복사 당번이 아니면 성당에 안나옵니다.^*^


② 누렁이는 미사에 참례해서 성체를 모시지만 성체 안에 예수님께서 계시다는 것을 믿지 않습니다.^*^


③ 똘이는 학원이 바쁘다는 핑계로 미사에 참례하지 않고, 시험 때면 어김없이 성당에 빠집니다.^*^


④ 민철이는 열심히 기도하고, 자주 미사에 참례하며, 성체를 모실 때 늘 예수님께서 내 안에 들어오신다는 것을 굳게 믿고 있고, 또 느끼고 있습니다. 친구들과도 사이좋게 지내고, 배려를 잘 합니다.




20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여라. 보라, 내가 세상 끝 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다.”


문제 10: 예수님께서는“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여라.”라고 말씀하셨는데, 그 말씀을 지키게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① 이제 세례를 받게 되는 그는 나를 신앙의 스승으로 받아들이고, 나를 통해서 하느님의 사랑을 보았습니다.


②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들은 성경에 기록되어 있고, 나는 성경을 읽고, 깊이 생각하며, 내가 실천해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알아야 가르칠 수 있습니다.


③ 처음 세례를 받은 사람은 무엇을 해야 할지를 모르고, 어떤 것이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것인지를 모릅니다. 그러니 그를 가르치고, 그에게 세례를 받게 한 내가 그에게 참된 것을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④ 그렇게 그가 예수님의 가르침을 실천할 때, 그는 예수님의 참된 제자가 됩니다.




예수님께서 명한 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그래서 우리는 성경을 읽어야 합니다. 성경에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명하신 것들이 있습니다. 그분의 가르치심이 있고, 그분의 지상에서의 삶이 있고, 그분의 고통이 있습니다. 가르치기 위해서는 먼저 알아야 합니다. 그분의 가르치심을 알아야 합니다. 매일 매일 성경을 읽는 습관을 들여야 하겠습니다.






 말씀을 듣고 실천하는 사람은 슬기로운 사람입니다. 하느님 사랑과 이웃 사랑에 대한 계명들을 나는 어떻게 지키고 있는지 돌아보아야 합니다. 눈에 보이는 형제를 사랑하지 않으면서 눈에 보이지 않는 하느님을 사랑한다고 말하는 것은 거짓말일 수 있습니다.


 내가 예수님께서 가르치신 사랑과 정의를 이웃에게 실천할 때 하느님의 나라는 온 세상에 전파되어 모든 사람들이 예수님을 통하여 진정한 자유와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보내시면서 “세상 끝 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다.”고 말씀을 하십니다. 정말 마음에 드는 말씀이고, 든든한 말씀입니다. 언제나 함께 해 주시겠다는 예수님의 말씀. “임마누엘”은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뜻입니다. 나는 비록 능력이 없지만 예수님께서 “내가 세상 끝 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다.”라고 약속해 주셨으니 나는 그 말씀을 굳게 믿고서 해 나갈 수 있습니다.




3. 나눔 및 묵상


1. 예수님께서 부여하신 사명을 나는 어떻게 수행하고 있습니까?




2. 만일 내가 지금 만나고 있는 사람이 앞으로 나를 보지 못하게 된다면, 지금의 만남이 그와 마지막 만남이라면 나는 그에게 어떤 말을 할까요?




4. 공지사항


① 기도하기 ② 친구들에게 내가 신앙인이라 것 보여 주기 ③  공부 열심히 하기


④ 부모님과 하루 30분 이상 대화하기 ⑤ 학교에서 있었던 일은 모두 부모님께 말씀드리기


⑥ 어버이 날 부모님 가슴에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5. 말씀으로 기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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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 부활 제 7주일, 주님 승천 대축일 셀모임 자료에 1개의 응답

  1. guest 님의 말:

     

    예수님의 승천

    승천대축일

    1. 말씀읽기:마태28,16-20

    16 열한 제자는 갈릴래아로 떠나 예수님께서 분부하신 산으로 갔다.

    17 그들은 예수님을 뵙고 엎드려 경배하였다. 그러나 더러는 의심하였다.

    18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다가가 이르셨다. “나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한을 받았다.

    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20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여라. 보라, 내가 세상 끝 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2. 말씀연구

    어린이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예수님의 승천 대축일입니다. 승천은 하늘로 올라가심을 말합니다. 예수님께서 하늘로 올라가셨기에 “예수님의 승천” 대축일을 지내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지상의 삶을 마감하시고, 그렇게 당신의 사랑을 아낌없이 주시고, 오늘 주님께서는 하늘로 올라가셨습니다. 마지막이라면 나는 무슨 말을 할까? 오늘이 나의 마지막 날이라면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무슨 말을 할 수 있을까요?  오늘 말씀 속으로 들어가서 함께 생각해 보기로 해요.


    문제 1: 예수님께서는 부활하신지 며칠 만에 승천하셨을까요?

    ① 부활하신지 40일 만에 하늘로 올라가셨습니다.

    ② 돌아가신지 3일만에 승천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부활하신지 40일 후에 하늘로 올라가셨습니다. 지금 제자들은 예수님과 마지막 작별의 시간을 갖고 있는 것이랍니다.




    16 열한 제자는 갈릴래아로 떠나 예수님께서 분부하신 산으로 갔다.


    문제 2: 예수님께서는 열 한 제자에게 분부하신 산으로 오라고 하셨습니다. 왜 열두 제자가 아니라 열한 제자일까요?

    ① 한 명은 “유다 이스카리옷”으로서 예수님을 배반하고 죽었습니다. 그래서 열한 제자입니다.

    ② 한 명은 동네에서 체육대회가 있어서 참석 못했습니다.^*^


    17 그들은 예수님을 뵙고 엎드려 경배하였다. 그러나 더러는 의심하였다.


    문제 3: 예수님을 뵙고 경배하는 제자들도 있고, 의심하는 제자들도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① 사막을 걷는 이가 보고 싶은 것이 오아시스인데 너무 보고 싶을 때는 신기루가 나타납니다. 제자들이 부활하신 예수님을 너무 뵙고 싶었기에 혹시 예수님의 허상이 나타나지 않았나 의심했던 것입니다.

    ②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났음에도 불구하고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으시는 예수님을 뵙고, “혹시 내가 잘 못 본 것은 아닐까?”하고 생각했던 제자들도 있었습니다.

    ③ 이렇게 의심하는 모습은 내 안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성체를 모시고도 의심하는 친구들도 있고, 성경을 읽고도 의심하는 친구들도 있기 때문입니다.


    18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다가가 이르셨다. “나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한을 받았다.

    문제 4: 예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① 하늘과 땅의 모든 권한을 가지고 계신 분

    ② 무엇이든지 하실 수 있으신 분

    ③ 나를 너무도 사랑하시고, 모든 이들이 구원 받기를 원하시는 분

    ④ 내가 예수님께서 하신 일을 계속 하기를 원하시는 분.

    예수님은 하늘(신적인 영역)과 땅(인간적인 영역)에 대한 모든 권한을 가지고 계신 분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모든 것을 하실 수 있는 분이십니다. 내가 믿고 의지하는 예수님은 바로 그런 분이십니다. 그런데 가끔은 “예수님께서 과연 나에게 무엇을 해 주실 수 있을까? 그런 능력이 있으신 분인가?” 의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굳은 믿음을 가지고 예수님께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합시다.


    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명하십니다. 당신 사명을 계속 수행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을 내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그들에게 세례를 베풀라고 말씀하십니다. 이제 구원은 유대인들에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이들에게 선포되는 기쁜 소식입니다. 이제 모든 민족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에 참여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문제 5: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명령하신 세 가지는 무엇입니까?

    ① 가서 모든 민족들을 제자로 삼아

    ②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그들에게 세례를 주고

    ③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여라.

    ④ 오늘은 교리가 없습니다.^*^


    문제 6: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제자로 삼아”라고 말씀하시는데 어떻게 해야 합니까?

    ①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과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스승이 되라는 것입니다.

    ② 스승이 된다는 것은 내가 그들에게 가르칠 것이 있고, 그들이 나에게 배울 것이 있는 것입니다.

    ③ 이제 그들은 나의 말을 따르게 됩니다. 왜냐하면 내가 옳은 것, 참된 것을 가르치는 사람임을 알기 때문입니다.


    문제 7: 다음 중에서 신앙의 스승으로 살아가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① 민원 선생님은 교리 준비를 잘 하시고,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교리를 가르쳐 주십니다.

    ② 남희 선생님은 기도를 열심히 하시고, 굳은 믿음을 가지고 계십니다.

    ③ 민희 선생님은 늘 옳은 것, 참된 것이 무엇인지를 가르쳐 주시며, 행동으로 보여주십니다.

    ④ 누렁이는 미사에 열심히 참례하고, 말로는 기도를 열심히 하는데, 늘 싸우고, 욕하고, 친구들을 괴롭힙니다.^*^


     우리는 신앙인으로 살면서 주님이 우리를 위해 이루신 구원에 각자 참여합니다. 세례는 그리스도 신앙을 공식적으로 또 공동체적으로 고백하는 것이고, 하느님의 자녀로 새롭게 태어나는 것입니다.  세례 받은 사람은 그리스도의 운명을 자기 것으로 합니다. 그는 그리스도의 부활에 참여하기 위해 예수님의 마음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나 또한  사랑, 기쁨, 평화, 인내, 친절, 선행, 진실, 온유, 절제의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주님께서 함께 해 주시니 두려움 없이 살아가면 됩니다.


    문제 8: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① 세례를 주기 위해서는 예수님께서 구원자이시며, 예수님을 믿는 모든 이는 구원받는다는 것을 믿게 해야 합니다. 그리고 믿게 하기 위해서는 내가 내 믿음으로 보여주어야 합니다.

    ②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기 위해서는 하느님께서 한 분이심을 믿어야 하고, 한분이신 하느님께서는 삼위가 계심을 믿어야 합니다. 즉 삼위일체이신 하느님을 믿어야 합니다.

    ③ 세례를 받으려는 사람은 이제 과거의 생활에서 벗어날 수 있어야 합니다. 새롭게 태어나기에 이제 빛의 자녀답게 살 수 있어야 하고, 그렇게 다짐해야 합니다.

    ④ 세례를 주기 위해서는 그에게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따뜻한 사랑과 관심을 통해서 그에게 다가갈 때, 그는 나를 통해서 하느님의 사랑과 형제애를 느끼게 됩니다.


    문제 9: 다음 중에서 굳은 믿음을 가진 친구는 누구일까요?

    ① 흰둥이는 복사를 열심히 하지만 기도는 하지 않고, 복사 당번이 아니면 성당에 안나옵니다.^*^

    ② 누렁이는 미사에 참례해서 성체를 모시지만 성체 안에 예수님께서 계시다는 것을 믿지 않습니다.^*^

    ③ 똘이는 학원이 바쁘다는 핑계로 미사에 참례하지 않고, 시험 때면 어김없이 성당에 빠집니다.^*^

    ④ 민철이는 열심히 기도하고, 자주 미사에 참례하며, 성체를 모실 때 늘 예수님께서 내 안에 들어오신다는 것을 굳게 믿고 있고, 또 느끼고 있습니다. 친구들과도 사이좋게 지내고, 배려를 잘 합니다.


    20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여라. 보라, 내가 세상 끝 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다.”

    문제 10: 예수님께서는“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여라.”라고 말씀하셨는데, 그 말씀을 지키게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① 이제 세례를 받게 되는 그는 나를 신앙의 스승으로 받아들이고, 나를 통해서 하느님의 사랑을 보았습니다.

    ②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들은 성경에 기록되어 있고, 나는 성경을 읽고, 깊이 생각하며, 내가 실천해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알아야 가르칠 수 있습니다.

    ③ 처음 세례를 받은 사람은 무엇을 해야 할지를 모르고, 어떤 것이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것인지를 모릅니다. 그러니 그를 가르치고, 그에게 세례를 받게 한 내가 그에게 참된 것을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④ 그렇게 그가 예수님의 가르침을 실천할 때, 그는 예수님의 참된 제자가 됩니다.


    예수님께서 명한 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그래서 우리는 성경을 읽어야 합니다. 성경에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명하신 것들이 있습니다. 그분의 가르치심이 있고, 그분의 지상에서의 삶이 있고, 그분의 고통이 있습니다. 가르치기 위해서는 먼저 알아야 합니다. 그분의 가르치심을 알아야 합니다. 매일 매일 성경을 읽는 습관을 들여야 하겠습니다.



     말씀을 듣고 실천하는 사람은 슬기로운 사람입니다. 하느님 사랑과 이웃 사랑에 대한 계명들을 나는 어떻게 지키고 있는지 돌아보아야 합니다. 눈에 보이는 형제를 사랑하지 않으면서 눈에 보이지 않는 하느님을 사랑한다고 말하는 것은 거짓말일 수 있습니다.

     내가 예수님께서 가르치신 사랑과 정의를 이웃에게 실천할 때 하느님의 나라는 온 세상에 전파되어 모든 사람들이 예수님을 통하여 진정한 자유와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보내시면서 “세상 끝 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다.”고 말씀을 하십니다. 정말 마음에 드는 말씀이고, 든든한 말씀입니다. 언제나 함께 해 주시겠다는 예수님의 말씀. “임마누엘”은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뜻입니다. 나는 비록 능력이 없지만 예수님께서 “내가 세상 끝 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다.”라고 약속해 주셨으니 나는 그 말씀을 굳게 믿고서 해 나갈 수 있습니다.


    3. 나눔 및 묵상

    1. 예수님께서 부여하신 사명을 나는 어떻게 수행하고 있습니까?


    2. 만일 내가 지금 만나고 있는 사람이 앞으로 나를 보지 못하게 된다면, 지금의 만남이 그와 마지막 만남이라면 나는 그에게 어떤 말을 할까요?


    4. 공지사항

    ① 기도하기 ② 친구들에게 내가 신앙인이라 것 보여 주기 ③  공부 열심히 하기

    ④ 부모님과 하루 30분 이상 대화하기 ⑤ 학교에서 있었던 일은 모두 부모님께 말씀드리기

    ⑥ 어버이 날 부모님 가슴에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5. 말씀으로 기도하기

  2. user#0 님의 말:

    예수님의 승천

    1. 말씀읽기:마태28,16-20

    16 열한 제자는 갈릴래아로 떠나 예수님께서 분부하신 산으로 갔다.

    17 그들은 예수님을 뵙고 엎드려 경배하였다. 그러나 더러는 의심하였다.

    18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다가가 이르셨다. “나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한을 받았다.

    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20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여라. 보라, 내가 세상 끝 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2. 말씀연구

    지상의 삶을 마감하시고, 그렇게 당신의 사랑을 아낌없이 주시고, 오늘 주님께서는 하늘로 올라가셨습니다. 마지막이라면 나는 무슨 말을 할까? 오늘이 나의 마지막 날이라면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무슨 말을 할 수 있을까요? 제자들은 부활하신지 40일 후에 하늘로 올라가시는 예수님과 마지막 시간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하늘로 올라가시며 하신 말씀은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여라. 보라, 내가 세상 끝 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다.”(마태 20,19-20) 입니다. 이것이 예수님께서 나에게 원하시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사시면서 하셨던 것입니다. 이제는 내가 할 차례입니다. 주님께서 함께 해 주십니다. 두려움 갖지 말고, 기쁜 마음으로 예수님의 말씀을 실천합시다. 주님께서 함께 하십니다.


    16 열한 제자는 갈릴래아로 떠나 예수님께서 분부하신 산으로 갔다.

    이제 예수님께서는 하늘로 오르실 때가 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부활하신지 40일만에 하늘로 오르십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승천하실 장소로 갈릴래아를 선택하셨습니다.  왜 갈릴래아일까요? 그 지방에서 예수님은 하느님이 원하시는 정의를 실천하고 선포하는 당신 활동을 시작하여 전개하셨기 때문입니다. 이제 갈릴래아는 새로운 출발점이 되어 세상 모든 곳에 복음을 전파하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열한 제자라는 말이 마음에 걸립니다. 빠진 한명은 바로 유다입니다. 유다도 함께 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마음을 잘못 먹으면 나 또한 유다처럼 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과 제자들이 만나는 곳은 산에서 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산에서 유혹을 받으셨지만 권력과 부를 단호하게 거절하셨습니다(마태4,8). 산은 불의를 부추기는 유혹을 이기고 정의를 실천함으로써 하느님 나라를 건설하시는 예수님을 보여주는 곳입니다. 그 산에서 제자들은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그렇다면 나 또한 내가 있는 곳을 예수님을 만날 수 있는 곳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한 가지 숙제를 받게 됩니다.


    17 그들은 예수님을 뵙고 엎드려 경배하였다. 그러나 더러는 의심하였다.

    제자들이 예수님 앞에 꿇어 엎드려 경배합니다. 그런데 그들 중에는 의심하는 사람들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하긴 사람이 죽었다가 살아난다는 것을 죽었다 깨어나도 이해하지 못하니 그럴 수도 있습니다. 사막을 걷는 이들에게 나타나는 신기루라고 생각할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너무도 뵙고 싶었기에 눈앞에 나타나는 그런 것 말입니다. 그런데 이 의심하는 사람들의 모습에서 나를 찾아볼 수도 있습니다. 성체를 모시고도 의심하는 사람도 있고, 성경을 의심하는 사람들도 있기 때문입니다.


    18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다가가 이르셨다. “나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한을 받았다.

     예수님은 하늘(신적인 영역)과 땅(인간적인 영역)에 대한 모든 권한을 가지고 계신 분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모든 것을 하실 수 있는 분이십니다. 내가 믿고 의지하는 예수님은 바로 그런 분이십니다. 그런데 가끔은 “예수님께서 과연 나에게 무엇을 해 주실 수 있을까? 그런 능력이 있으신 분인가?” 의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내가 믿는 예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어떤 능력을 가지고 계신 분이십니까?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권능을 남용하시는 분이 결코 아니십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권능으로 제자들에게 복음 선포를 당부하십니다.


    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명하십니다. 당신 사명을 계속 수행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을 내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그들에게 세례를 베풀라고 말씀하십니다. 이제 구원은 유대인들에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이들에게 선포되는 기쁜 소식입니다. 이제 모든 민족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에 참여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우리는 신앙인으로 살면서 주님이 우리를 위해 이루신 구원에 각자 참여합니다. 세례는 그리스도 신앙을 공식적으로 또 공동체적으로 고백하는 것이고, 하느님의 자녀로 새롭게 태어나는 것입니다.  세례 받은 사람은 그리스도의 운명을 자기 것으로 합니다. 그는 그리스도의 부활에 참여하기 위해 예수님의 마음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나 또한  사랑, 기쁨, 평화, 인내, 친절, 선행, 진실, 온유, 절제의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주님께서 함께 해 주시니 두려움 없이 살아가면 됩니다.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제자로 삼아”라고 말씀하시는데 어떻게 해야 합니까?

    ①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과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스승이 되라는 것입니다.

    ② 스승이 된다는 것은 내가 그들에게 가르칠 것이 있고, 그들이 나에게 배울 것이 있는 것입니다.

    ③ 이제 그들은 나의 말을 따르게 됩니다. 왜냐하면 내가 옳은 것, 참된 것을 가르치는 사람임을 알기 때문입니다.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① 세례를 주기 위해서는 예수님께서 구원자이시며, 예수님을 믿는 모든 이는 구원받는다는 것을 믿게 해야 합니다. 그리고 믿게 하기 위해서는 내가 내 믿음으로 보여주어야 합니다.

    ②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기 위해서는 하느님께서 한 분이심을 믿어야 하고, 한분이신 하느님께서는 삼위가 계심을 믿어야 합니다. 즉 삼위일체이신 하느님을 믿어야 합니다.

    ③ 세례를 받으려는 사람은 이제 과거의 생활에서 벗어날 수 있어야 합니다. 새롭게 태어나기에 이제 빛의 자녀답게 살 수 있어야 하고, 그렇게 다짐해야 합니다.

    ④ 세례를 주기 위해서는 그에게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따뜻한 사랑과 관심을 통해서 그에게 다가갈 때, 그는 나를 통해서 하느님의 사랑과 형제애를 느끼게 됩니다.


    20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여라. 보라, 내가 세상 끝 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다.”

     예수님께서 명한 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그래서 우리는 성경을 읽어야 합니다. 성서에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명하신 것들이 있습니다. 그분의 가르치심이 있고, 그분의 지상에서의 삶이 있고, 그분의 고통이 있습니다. 가르치기 위해서는 먼저 알아야 합니다. 그분의 가르치심을 알아야 합니다. 매일 매일 성경을 읽는 습관을 들여야 하겠습니다.


     말씀을 듣고 실천하는 사람은 슬기로운 사람입니다. 하느님 사랑과 이웃 사랑에 대한 계명들을 나는 어떻게 지키고 있는지 돌아보아야 합니다. 눈에 보이는 형제를 사랑하지 않으면서 눈에 보이지 않는 하느님을 사랑한다고 말하는 것은 거짓말일 수 있습니다.

     내가 예수님께서 가르치신 사랑과 정의를 이웃에게 실천할 때 하느님의 나라는 온 세상에 전파되어 모든 사람들이 예수님을 통하여 진정한 자유와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보내시면서 “세상 끝 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다.”고 말씀을 하십니다. 정말 마음에 드는 말씀이고, 든든한 말씀입니다. 언제나 함께 해 주시겠다는 예수님의 말씀. “임마누엘”은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뜻입니다. 임마누엘 예수님께서는 당신과 더불어 사랑과 정의의 계획에 몸 바치는 사람들과 항상 함께 계실 것입니다. 세상 끝 날까지 함께 해 주실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 주시니 나는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복음을 선포하고, 구원을 위해 노력해야 할 것들을 알려 줄 수 있습니다. 세상 끝까지 복음을 전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함께 해 주시니…,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여라.”라고 말씀하셨는데, 그 말씀을 지키게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① 이제 세례를 받게 되는 그는 나를 신앙의 스승으로 받아들이고, 나를 통해서 하느님의 사랑을 보았습니다.

    ②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것들은 성경에 기록되어 있고, 나는 성경을 읽고, 깊이 생각하며, 내가 실천해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알아야 가르칠 수 있습니다.

    ③ 처음 세례를 받은 사람은 무엇을 해야 할지를 모르고, 어떤 것이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것인지를 모릅니다. 그러니 그를 가르치고, 그에게 세례를 받게 한 내가 그에게 참된 것을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④ 그렇게 그가 예수님의 가르침을 실천할 때, 그는 예수님의 참된 제자가 됩니다.


    나는 비록 능력이 없지만 예수님께서 “내가 세상 끝 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다.”라는 말씀을 굳게 믿고서 해 나갈 수 있다.


    3. 나눔 및 묵상

    1. 예수님께서 부여하신 사명을 나는 어떻게 수행하고 있습니까?


    2. 만일 내가 지금 만나고 있는 사람이 앞으로 나를 보지 못하게 된다면, 지금의 만남이 그와 마지막 만남이라면 나는 그에게 어떤 말을 할까요?


    4. 공지사항

    ① 기도하기 ② 친구들에게 내가 신앙인이라 것 보여 주기 ③  공부 열심히 하기

    ④ 어버이 날 부모님 가슴에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5. 말씀으로 기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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