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해 연중 제 23주일; 형제가 죄를 지으면



형제가 죄를 지으면

1. 말씀읽기: 마태오 18,15-20

15 “네 형제가 너에게 죄를 짓거든, 가서 단 둘이 만나 그를 타일러라. 그가 네 말을 들으면 네가 그 형제를 얻은 것이다. 16 그러나 그가 네 말을 듣지 않거든 한 사람이나 두 사람을 더 데리고 가거라. ‘모든 일을 둘이나 세 증인의 말로 확정지어야 하기’ 때문이다. 17 그가 그들의 말을 들으려고 하지 않거든 교회에 알려라. 교회의 말도 들으려고 하지 않거든 그를 다른 민족 사람이나 세리처럼 여겨라. 18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무엇이든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고, 너희가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릴 것이다.” 19 “내가 또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 가운데 두 사람이 이 땅에서 마음을 모아 무엇이든 청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이루어 주실 것이다. 20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기 때문이다.”

●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2. 말씀연구

친구가 나에게 죄를 지으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화내고 잘못을 깨우칠 때까지 외면하면 참 편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그 친구를 감싸 주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그가 다시 공동체 안으로 들어올 수 있도록 용서를 베풀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쉬운 일은 분명 아닙니다. 하지만 주님께서 원하시는 일이니 기도하며 용서할 힘을 청해 봅시다.




15 “네 형제가 너에게 죄를 짓거든, 가서 단 둘이 만나 그를 타일러라. 그가 네 말을 들으면 네가 그 형제를 얻은 것이다.

우리 모두는 하느님의 자녀이기에 한 형제입니다. 그런데 그런 형제가 잘못을 하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예수님께서는 “가서 단 둘이 만나 그를 타일러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그가 네 말을 들으면 네가 그 형제를 얻은 것이다.”고 말씀을 하시면서 화해를 당부하십니다.




문제 1: 친구랑 싸웠습니다. 그 싸움의 원인은 나 때문이었습니다. 내가 친구의 마음을 상하게 했고, 나 또한 고집이 있어서 싸움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어떤 방식으로 화해를 하십니까?

① 내가 먼저 화해하자고 손을 내민다.

② 친구가 화해하자고 손을 내밀 때 까지 그냥 참는다.

③ 화해하지 않고, 미안하다는 말도 하지 않고, 그냥 넘어간다. 언제 그랬냐는 듯이…,

④ 기타(                                                                  )




문제 2: 친구랑 싸운 후에는 어떤 방식으로 화해를 하십니까? 또 화해가 안 되는 경우는 어떤 경우입니까?

                                                                            

                                                                            

                                                                            

                                                                            




문제 3: 친구와 언제나 마음이 같을 수는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는 비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또한 잘못을 했으면 미안하다고 말할 수 있어야 하고, 친구가 “미안하다.”라고 말하면 기쁘게 받아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 사람이 바로 자존감이 높은 사람이고, 그런 모습의 나를 만들어야 합니다. 나는 늘 잘못을 하고, 또 내 옆에는 늘 잘못을 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인정할 것은 인정하고, 받아 줄 것은 받아준다면 더 많은 친구들이 내 주변으로 몰려 오게 됩니다.




16 그러나 그가 네 말을 듣지 않거든 한 사람이나 두 사람을 더 데리고 가거라. ‘모든 일을 둘이나 세 증인의 말로 확정지어야 하기’ 때문이다.

문제 4: 누렁이랑 싸운 흰둥이는 깜씨에게 누렁이의 흉을 봤습니다. 그때 깜씨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① 누렁이의 말은 들어보지도 않고 흰둥이의 말만 듣고 누렁이를 욕한다.

② 흰둥이에게는 누렁이를 욕하고, 누렁이에게 가서는 “흰둥이가 너 욕하더라.”라고 말해준다.

③ 흰둥이의 말을 들었으면 누렁이의 말까지 듣고서 판단한다. 그리고 화해를 시키려고 노력한다.




친구들과 다툴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안 다투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다툰 다음에 화해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친구들이 서로 불편하게 지내고 있으면 그 친구들을 화해시키는 것도 중요한 일입니다.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바로 이런 삶입니다.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중재해 주는 삶. 그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합시다.




17 그가 그들의 말을 들으려고 하지 않거든 교회에 알려라. 교회의 말도 들으려고 하지 않거든 그를 다른 민족 사람이나 세리처럼 여겨라.

문제 7: 깜씨가 흰둥이를 괴롭혔습니다. 잘못은 깜씨에게 있었습니다만 흰둥이는 누렁이에게 이 사실을 알려 화해를 할 수 있도록 중재를 요청했습니다. 누렁이는 깜씨를 타일렀습니다. 그러나 깜씨는 들은 척도 하지 않았습니다. 이런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가끔은 정말 “저 사람이 신앙인이라는 것이 부끄럽다”는 생각이 들 정도인 사람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께서는 그 사람의 멸망을 원치 않으십니다. 그러므로 나는 가장 보잘 것 없는 사람 하나에게도 관심을 가져야 하며, 그가 비록 죄인이라 할지라도 그의 회개를 위하여 인내와 친절을 가져야 합니다. 그렇게 살아갈 때, 내 주변의 친구들도 나에게 그렇게 다가올 것입니다.




18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무엇이든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고, 너희가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릴 것이다.”

이 말씀은 나를 통해서 그가 구원될 수 있다는 것을 가르쳐 주시는 말씀입니다. 또한 내가 친구에게 용서를 청하지 않는다면 그가 나를 용서하지 못할 것이고, 그것을 통해서 나 또한 하느님께로부터 용서받지 못한다는 것을 말씀해 주시는 것입니다.




문제 8: 서로 화해하지 않는 친구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두 친구의 불목을 누가 가장 좋아할까요? 그리고 누가 가장 마음 아파하실까요?

① 두 친구의 불목을 좋아 하는 대상은?                                 

② 두 친구의 불목을 가슴 아파 하시는 분은?                            




19 “내가 또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 가운데 두 사람이 이 땅에서 마음을 모아 무엇이든 청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이루어 주실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아주 중요한 것을 약속해 주십니다. “너희 가운데 두 사람이 이 땅에서 마음을 모아 무엇이든 청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이루어 주실 것이다.”이 말씀은 공동체가 친구들의 구원을 위하여, 공동체의 선익을 위해서 청한다면 반드시 들어 주신다는 것을 약속해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믿음을 가지고 하느님 아버지께 기도해야 합니다. 진실한 믿음은 모든 것을 가능하게 만듭니다.




문제 9: 우리 공동체가 마음을 모아서 하느님 아버지께 기도하고 있는 것과 기도해야 하는 것들에 대해서 이야기 해 봅시다.

                                                                            

                                                                            

                                                                            



20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기 때문이다.”

공동체가 기도할 때 예수님께서 함께 계시고, 공동체의 기도를 예수님께서 하느님 아버지께 청하시기에 그 기도는 반드시 들어 주십니다. 그래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라고 기도하면서 예수님께서 내 옆에 계심을, 우리 공동체와 함께 계심을 고백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과 함께 드린 기도는 하느님께서 반드시 들어 주십니다. 그리고 그것을 예수님께서 확신시켜 주고 계십니다.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기도합시다.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방법으로 기도합시다.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것을 청해봅시다. 친구들의 구원을 위하여.




문제 10: 내가 기도할 때, 주님께서 내 옆에 계시다는 확신을 느낄 때는 언제입니까?

                                                                            

                                                                            

                                                                            




3. 나눔 및 묵상

① 오늘 말씀 중에서 나에게 기쁨으로 다가오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왜 그 말씀이 기쁨으로 다가오고 있습니까?




② 친구가 나에게 잘못을 하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그리고 내가 친구에게 잘못을 하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그리고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③ 내 주변의 친구들의 신앙을 키워주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요? 그리고 지금 무엇을 하고 있나요?




4. 공지사항

① 내가 용서받고 있음을 고백하고, 감사하기

② 내가 용서를 청해야 하는 친구들에게 용서 청하기

③ 너그러운 마음으로 친구들을 대하기 위해 기도하며 실천하기




5. 말씀으로 기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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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 연중 제 23주일; 형제가 죄를 지으면에 1개의 응답

  1. guest 님의 말:

    형제가 죄를 지으면

    1. 말씀읽기: 마태오 18,15-20

    15 “네 형제가 너에게 죄를 짓거든, 가서 단 둘이 만나 그를 타일러라. 그가 네 말을 들으면 네가 그 형제를 얻은 것이다. 16 그러나 그가 네 말을 듣지 않거든 한 사람이나 두 사람을 더 데리고 가거라. ‘모든 일을 둘이나 세 증인의 말로 확정지어야 하기’ 때문이다. 17 그가 그들의 말을 들으려고 하지 않거든 교회에 알려라. 교회의 말도 들으려고 하지 않거든 그를 다른 민족 사람이나 세리처럼 여겨라. 18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무엇이든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고, 너희가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릴 것이다.” 19 “내가 또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 가운데 두 사람이 이 땅에서 마음을 모아 무엇이든 청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이루어 주실 것이다. 20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기 때문이다.”

    ●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2. 말씀연구

    친구가 나에게 죄를 지으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화내고 잘못을 깨우칠 때까지 외면하면 참 편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그 친구를 감싸 주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그가 다시 공동체 안으로 들어올 수 있도록 용서를 베풀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쉬운 일은 분명 아닙니다. 하지만 주님께서 원하시는 일이니 기도하며 용서할 힘을 청해 봅시다.


    15 “네 형제가 너에게 죄를 짓거든, 가서 단 둘이 만나 그를 타일러라. 그가 네 말을 들으면 네가 그 형제를 얻은 것이다.

    우리 모두는 하느님의 자녀이기에 한 형제입니다. 그런데 그런 형제가 잘못을 하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예수님께서는 “가서 단 둘이 만나 그를 타일러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그가 네 말을 들으면 네가 그 형제를 얻은 것이다.”고 말씀을 하시면서 화해를 당부하십니다.


    문제 1: 친구랑 싸웠습니다. 그 싸움의 원인은 나 때문이었습니다. 내가 친구의 마음을 상하게 했고, 나 또한 고집이 있어서 싸움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어떤 방식으로 화해를 하십니까?

    ① 내가 먼저 화해하자고 손을 내민다.

    ② 친구가 화해하자고 손을 내밀 때 까지 그냥 참는다.

    ③ 화해하지 않고, 미안하다는 말도 하지 않고, 그냥 넘어간다. 언제 그랬냐는 듯이…,

    ④ 기타(                                                                  )


    문제 2: 친구랑 싸운 후에는 어떤 방식으로 화해를 하십니까? 또 화해가 안 되는 경우는 어떤 경우입니까?

                                                                                

                                                                                

                                                                                

                                                                                


    문제 3: 친구와 언제나 마음이 같을 수는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는 비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또한 잘못을 했으면 미안하다고 말할 수 있어야 하고, 친구가 “미안하다.”라고 말하면 기쁘게 받아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 사람이 바로 자존감이 높은 사람이고, 그런 모습의 나를 만들어야 합니다. 나는 늘 잘못을 하고, 또 내 옆에는 늘 잘못을 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인정할 것은 인정하고, 받아 줄 것은 받아준다면 더 많은 친구들이 내 주변으로 몰려 오게 됩니다.


    16 그러나 그가 네 말을 듣지 않거든 한 사람이나 두 사람을 더 데리고 가거라. ‘모든 일을 둘이나 세 증인의 말로 확정지어야 하기’ 때문이다.

    문제 4: 누렁이랑 싸운 흰둥이는 깜씨에게 누렁이의 흉을 봤습니다. 그때 깜씨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① 누렁이의 말은 들어보지도 않고 흰둥이의 말만 듣고 누렁이를 욕한다.

    ② 흰둥이에게는 누렁이를 욕하고, 누렁이에게 가서는 “흰둥이가 너 욕하더라.”라고 말해준다.

    ③ 흰둥이의 말을 들었으면 누렁이의 말까지 듣고서 판단한다. 그리고 화해를 시키려고 노력한다.


    친구들과 다툴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안 다투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다툰 다음에 화해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친구들이 서로 불편하게 지내고 있으면 그 친구들을 화해시키는 것도 중요한 일입니다.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바로 이런 삶입니다.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중재해 주는 삶. 그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합시다.


    17 그가 그들의 말을 들으려고 하지 않거든 교회에 알려라. 교회의 말도 들으려고 하지 않거든 그를 다른 민족 사람이나 세리처럼 여겨라.

    문제 7: 깜씨가 흰둥이를 괴롭혔습니다. 잘못은 깜씨에게 있었습니다만 흰둥이는 누렁이에게 이 사실을 알려 화해를 할 수 있도록 중재를 요청했습니다. 누렁이는 깜씨를 타일렀습니다. 그러나 깜씨는 들은 척도 하지 않았습니다. 이런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가끔은 정말 “저 사람이 신앙인이라는 것이 부끄럽다”는 생각이 들 정도인 사람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께서는 그 사람의 멸망을 원치 않으십니다. 그러므로 나는 가장 보잘 것 없는 사람 하나에게도 관심을 가져야 하며, 그가 비록 죄인이라 할지라도 그의 회개를 위하여 인내와 친절을 가져야 합니다. 그렇게 살아갈 때, 내 주변의 친구들도 나에게 그렇게 다가올 것입니다.


    18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무엇이든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고, 너희가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릴 것이다.”

    이 말씀은 나를 통해서 그가 구원될 수 있다는 것을 가르쳐 주시는 말씀입니다. 또한 내가 친구에게 용서를 청하지 않는다면 그가 나를 용서하지 못할 것이고, 그것을 통해서 나 또한 하느님께로부터 용서받지 못한다는 것을 말씀해 주시는 것입니다.


    문제 8: 서로 화해하지 않는 친구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두 친구의 불목을 누가 가장 좋아할까요? 그리고 누가 가장 마음 아파하실까요?

    ① 두 친구의 불목을 좋아 하는 대상은?                                 

    ② 두 친구의 불목을 가슴 아파 하시는 분은?                            


    19 “내가 또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 가운데 두 사람이 이 땅에서 마음을 모아 무엇이든 청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이루어 주실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아주 중요한 것을 약속해 주십니다. “너희 가운데 두 사람이 이 땅에서 마음을 모아 무엇이든 청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이루어 주실 것이다.”이 말씀은 공동체가 친구들의 구원을 위하여, 공동체의 선익을 위해서 청한다면 반드시 들어 주신다는 것을 약속해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믿음을 가지고 하느님 아버지께 기도해야 합니다. 진실한 믿음은 모든 것을 가능하게 만듭니다.


    문제 9: 우리 공동체가 마음을 모아서 하느님 아버지께 기도하고 있는 것과 기도해야 하는 것들에 대해서 이야기 해 봅시다.

                                                                                

                                                                                

                                                                                

    20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기 때문이다.”

    공동체가 기도할 때 예수님께서 함께 계시고, 공동체의 기도를 예수님께서 하느님 아버지께 청하시기에 그 기도는 반드시 들어 주십니다. 그래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라고 기도하면서 예수님께서 내 옆에 계심을, 우리 공동체와 함께 계심을 고백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과 함께 드린 기도는 하느님께서 반드시 들어 주십니다. 그리고 그것을 예수님께서 확신시켜 주고 계십니다.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기도합시다.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방법으로 기도합시다.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것을 청해봅시다. 친구들의 구원을 위하여.


    문제 10: 내가 기도할 때, 주님께서 내 옆에 계시다는 확신을 느낄 때는 언제입니까?

                                                                                

                                                                                

                                                                                


    3. 나눔 및 묵상

    ① 오늘 말씀 중에서 나에게 기쁨으로 다가오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왜 그 말씀이 기쁨으로 다가오고 있습니까?


    ② 친구가 나에게 잘못을 하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그리고 내가 친구에게 잘못을 하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그리고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③ 내 주변의 친구들의 신앙을 키워주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요? 그리고 지금 무엇을 하고 있나요?


    4. 공지사항

    ① 내가 용서받고 있음을 고백하고, 감사하기

    ② 내가 용서를 청해야 하는 친구들에게 용서 청하기

    ③ 너그러운 마음으로 친구들을 대하기 위해 기도하며 실천하기


    5. 말씀으로 기도하기


  2. guest 님의 말:

    조별 작업

    조원이름:

    작업1:깜씨가 흰둥이를 괴롭혔습니다. 잘못은 깜씨에게 있었습니다만 흰둥이는 누렁이에게 이 사실을 알려 화해를 할 수 있도록 중재를 요청했습니다. 누렁이는 깜씨를 타일렀습니다. 그러나 깜씨는 들은 척도 하지 않았습니다. 이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작업 2: 주일학교에서 싫어하는 친구의 모습들 – 이런 모습의 친구는 싫다.


    작업 3: 주일학교에서 이런 친구의 모습은 좋다. – 넘 좋아요.


    작업 4: 누군가 나에게 죄를 지으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그리고 내가 친구들에게 죄를 지으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작업 5: 친구들이 좀더 기도생활을 열심히 하게 하기 위해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작업 6: 말씀으로 기도하기


  3. user#0 님의 말:

    조별 작업

    조원이름:

    작업1:깜씨가 흰둥이를 괴롭혔습니다. 잘못은 깜씨에게 있었습니다만 흰둥이는 누렁이에게 이 사실을 알려 화해를 할 수 있도록 중재를 요청했습니다. 누렁이는 깜씨를 타일렀습니다. 그러나 깜씨는 들은 척도 하지 않았습니다. 이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작업 2: 주일학교에서 싫어하는 친구의 모습들 – 이런 모습의 친구는 싫다.


    작업 3: 주일학교에서 이런 친구의 모습은 좋다. – 넘 좋아요.


    작업 4: 누군가 나에게 죄를 지으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그리고 내가 친구들에게 죄를 지으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작업 5: 친구들이 좀더 기도생활을 열심히 하게 하기 위해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작업 6: 말씀으로 기도하기


  4. user#1 님의 말:

    조별 작업

    작업1:깜씨가 흰둥이를 괴롭혔습니다. 잘못은 깜씨에게 있었습니다만 흰둥이는 누렁이에게 이 사실을 알려 화해를 할 수 있도록 중재를 요청했습니다. 누렁이는 깜씨를 타일렀습니다. 그러나 깜씨는 들은 척도 하지 않았습니다. 이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① 그냥 때려 준다. 맞짱 한 번 떠서 꺾어 놓는다.

    ② 힘이 없을 경우는 어쩔 수 없이 그냥 놔 둔다.

    ③ 상대방이 마음을 열지 않으면 어떻게 할 수 없다.

    ④ 나도 똑같이 놀린다. 그런 다음 “그러면 좋냐”고 물어본다.

    ⑤ 자존심이 상해도 잘 타이르고 설득한다.

    ⑥ 휴대폰으로 문자 보내서 화해할 수 있도록 한다.

    ⑦ 편지를 통해서 화해 할 수 있도록 한다.

    ⑧ 하다가 안되면 포기하고 우리가 무시해 버린다.

    ⑨ 선물을 주면서 화해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만든다.

    ⑩ 다른 민족사람이나 세리처럼 여긴다.

    ⑪ 깜씨를 위해 다같이 기도 한다.

    ⑫ 폭력신고를 하고 교도소에 집어넣는다.

    ⑬ 손해배상 청구한다.

    ⑭ 부모님한테 말한다.

    ⑮ 다음부터는 깜씨와 아는 척도하지 않고 험담을 하며 다딘다.


    작업 2: 주일학교에서 싫어하는 친구의 모습들 – 이런 모습의 친구는 싫다.

    ① 욕을 하거나, 때리는 사람

    ② 성당 안나오는 사람

    ③ 거짓말 하는 사람

    ④ 친구를 놀리거나 시비거는 사람

    ⑤ 성당에서 떠드는 사람

    ⑥ 핸드폰으로 언니 오빠들이 성당에서 문자 보낼 때 싫다.

    ⑦ 미사시간에 딴 짓 하는 사람

    ⑧ 나의 말을 무시하는 사람

    ⑨ 인사해도 받아주지 않고, 인사를 안하는 사람

    ⑩ 이기적이고, 자기만 아는 친구

    ⑪ 나오다 말다 하는 친구

    ⑫ 미사시간에 장난치고 떠드는 친구

    ⑬ 선배한테 까부는 친구

    ⑭ 태도가 불순하고 장난치는 사람

    ⑮ 말 정말 안듣는 사람

    ⑯ 미사 시간에 성가 안 부르고 립싱크 하는 사람


    작업 3: 주일학교에서 이런 친구의 모습은 좋다. – 넘 좋아요.

    ① 미사시간에 기도 열심히 하는 사람

    ② 친구 안 때리고 보호해 주는 친구

    ③ 욕하지 않는 친구

    ④ 성실한 친구

    ⑤ 복사 열심히 하는 사람

    ⑥ 성당 열심히 나오는 사람, 주일학교 숙제 잘해오는 사람

    ⑦ 친절하게 잘해주는 사람(종숙이 언니)

    ⑧ 성당 열심히 다니는 사람(수진 언니)

    ⑨ 성당숙제 빠지지 않고 잘하는 사람

    ⑩ 신앙생활 잘하는 사람

    ⑪ 인사 잘 하는 사람

    ⑫ 칭찬하는 사람

    ⑬ 험담하지 않는 친구

    ⑭ 서로 도와주는 친구

    ⑮ 친구의 의견을 존중해 주는 친구(친절한 친구)

    ⑯ 봉사 잘 하는 사람

    ⑰ 청소하는 사람

    ⑱ 공손한 태도로 모두에게 친절하게 대해주는 사람

    ⑲ 안 좋은 일에도 발 벗고 나서는 사람


    작업 4: 누군가 나에게 죄를 지으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그리고 내가 친구들에게 죄를 지으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친구가 나에게 죄를 지으면

    ①용서해 준다.

    ②용서를 빌 때까지 기다린다

    ③왜 그랬냐고 따진다.

    ④타이르고 용서한다.

    ⑤왜그랬냐고 따지고 도망간다

    ⑥친구를 용서할 수 있게 고백성사를 본다. ⑦기도한다.

    ⑧친구로서 충고해 준다.

    ⑨예수님께 기도한다.

    ⑩무릎꿇고 빈다.

    ⑪죄를 지으면 안된다고 좋은 말로 알아들을 수 있도록 이야기 해 준다.


    내가 친구들에게 죄를 지으면

    ① 용서를 청한다.

    ② 미안하다고 말하고 고백성사를 한다.

    ③ 미안하다고 한다.

    ④ 모른척한다

    ⑤ 내가 용서를 청할 수 있게 고백성사를 본다


    작업 5: 친구들이 좀더 기도생활을 열심히 하게 하기 위해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① 성당에 열심히 나온다.

    ② 나부터 기도하면 친구도 따라 할 것이다.

    ③ 친구들에게 조용히 하라고 한다.

    ④ 기도 열심히 하기

    ⑤ 깜씨 되지않기

    ⑥ 욕하지 않지

    ⑦ 성당 기도 모임을 만든다.

    ⑧ 함께 기도 한다.

    ⑨ 앞으로 기도를 열심히 하자고 한다.

    ⑩ 내가 먼저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는 것을 보여 준다.

    ⑪ 미사시간에 장난을 걸면 미사가 끝난후 충고한다.

    ⑫ 욕을 하면 하지 못하게 충고한다.

    ⑬ 성당으로 이끌어 준다.

    ⑭ 기도를 열심 할수 있게 해준다.

    ⑮ 돈을 쓴다.

    ⑯ 애교를 떤다.

    ⑰ 뇌물을 건넨다.

    ⑱ 성당을 홍보하며 자랑한다.

    ⑲ 성경 말씀 중에 좋은 말씀을 이야기 한다.


    작업 6: 말씀으로 기도하기

    ① 사랑이신 하느님 아버지 우리친구들이 싸우지 않고 화해하며 서로 사랑하는 모습으로 살아갈수 있도록 우리들의 마음속에 용서하는 마음 갖을 수 있도록 해주세요.


    ② 인자하시고 사랑이신 주님, 오늘 저희의 마음에 와 닿는 구절이 있습니다. 그 구절은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기 때문이다.” 하신 구절입니다. 그 이유는 우리가 이렇게 모여 기도하는 것과 같이 그 안에는 주님이 함께 계시기 때문입니다. 주님 항산 저희의 마음에 함께하시어 지금 저희의 믿음이 변치 않도록 은총 주소서.



    ③ 사랑이신 하느님! 오늘 말씀에서 “너희가 무엇이든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고, 너희가 무엇이든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릴 것이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저는 제 친구들에게 잘못을 하고도 “미안해”라는 말을 쉽게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저에게 자비를 베푸시어 남을 너그럽게 용서하고, 제가 먼저 사과 할 수 있도록 자비를 베풀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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