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을 대하는 나의 자세

 

성경을 대하는 나의 자세

1. 성경은 기쁜 소식입니다. 나는 이 기쁨을 전하고 싶은 충동이 “주체할 수 없이 용솟음침”을 느낍니다.

2. 성경에는 믿어야 할 말씀들이 담겨 있습니다. 나는 헛된 것을 믿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3. 성경은 나의 기도서입니다. 말씀으로 기도하면서 성경에 나오는 훌륭한 믿음을 지닌 분들의 의로움을 배워 나갑니다. 그래서 저는 성경을 늘 가까이 합니다.

4. 성경에서 나는 삶의 지혜를 배우고, 내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알게 됩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옳은 것을 선택하고, 진리를 향해 나아갈 수 있는 굳은 마음이 생겨납니다.

5. 성경은 신앙인들뿐만 아니라 믿지 않는 이들에게도  삶의 경험과 지혜가 담겨 있는 고전입니다. 친구들에게 가장 권하고 싶은 책은 바로 성경입니다.

6. 성경말씀 안에서 저는 큰 위로와 힘을 얻습니다. 성경에는 영웅적인 모습의 신앙인은 없습니다. 부족하지만 주님께 의지하며 어려움을 헤쳐 나갑니다. 부족한 신앙인들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께 용서를 청하고 주님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을 통해서 위로와 큰 힘을 얻습니다.

7. 성경 안에서 저는 하느님의 무한하신 자비와 예수님의 큰 사랑을 느낍니다. 주님께 청하는 이를 결코 외면하지 않으심을 알게 됩니다.



이 글은 카테고리: 말씀과 놀이, 알림(말씀과놀이)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