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사랑 고백 받아주실래요??

..


저 사실은... 좋아하나봐요...

그냥 보고싶고...그래요...

항상 그리워요...

지금이라도 을 만나면

제가 좋아하는 분위기 좋은 까페에 함께가서

늘상있는 그런저런 얘기들이라두 하고 싶네요...

오늘도 제 마음은 만을 찾네요...

짝사랑은 이제 좀 접고... 을 만나고 싶어요...

저도 이제 진정한 사랑을 하고싶어요...

지금이라도 을 만나면

향기고운 장미와 안개꽃을 안겨주면서 고백할꺼예요...

정말 이제는 에게 고백하고 싶어요...


이 글은 카테고리: dominusdaysch3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