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나를 보내셨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주님.
삶이란 생각 보다 단순하거나 만만하지가 않습니다.
이런가 하면 저러하고
저런가 하면 그것도 아니어서 혼란이 입니다.
그것은,
결국 당신 안에서
당신 말씀 안에서 비움을 사는 안나가 아니라
많은 생각을 했음을 알겠습니다.

진실이란 단순하지요?
꾸밈도 없고 남을 의식함도 없이
있는 그대로이지요?

내 구원을 위해 아버지께서 당신을 보내셨다는 것을,
내 구원을 위해 당신이 오셨다는 것을 믿습니다.

내 이웃을 위해 안나를 보내셨다는 것도
깨달았습니다.

211.194.124.5 루실라: 저도 내 이웃을 위해 저 루실라를 보내셨음을 깨닫게 하소서! 아멘 [06/0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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