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들어와 봅니다. 아직 활성화가 되지 않아 맘이 참 아프네요.
교사들이 많이 알고 있으면 좋을텐데요…
신부님~그러지 말구요. 봉사자들 뽑아서 교구에서 교사 연수 하는 것처럼 사이버 성당 미사에서도 교사들을 위한 연수를 하는것은 어때요? 그럼 홈피가 알려지는 데에도 많은 홍보가 될 것 같은데요… 참 좋은 생각 아닌가요?ㅋㅋㅋ
그런 연수를 한다면 제가 봉사자로 신청할께요~
좋은 하루 되소서!!
이 헬레나: 오랫만에 오셨네요
반갑습니다 그런데 맘이 아프시다구요?
맞아요! 주일학교 교사들을 위해 신부님께서 열심히 자료를 올리고
계시는데 들어오시는 분들이 많지않아 아쉽습니다
안나자매님께서 많은 홍보를 해주시면 효과가 있을텐데요
감사합니다 이곳에 변함없는 사랑을 기대하며 좋은 하루 되세요 [08/12-01: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