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꿀한 날씨…눈이라도

오늘 상당히 날씨가 꿀꿀해서 기분까지 우울합니다.

아침부터 메주를 널어 놓은 기둥이 넘어져서 할머니들과 일으켜 세웠습니다.

넘힘들었어요..ㅠㅠ

그리고 저나름대로의 일이 또 있어서 정신 없는 아침을 맞이 한것같습니다…

꼭 눈이 올것 같은 날이에요 아니 눈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ㅋㅋㅋ

오늘도 주님이 날 생각 했으면 하는 마음보다 내가 주님을 생각하는 하루됩시다.

—- —- 눈을 기다리는 착한 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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