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평화의 길을 알았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네가 평화의 길을 알았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주님께서는 오늘 제가 평화의 길을 알았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고 말씀하십니다..
과연 제가 지금 걷고 있는 이 길이 평화의 길일까요..?
아니면…? 그 반대의 길일까요…?
다른 사람들을 미워하는 일…
다른 사람에게 나도 모르는 사이에 상처주는 일…
다른 사람들을 시기하는 일…
내 임의대로 다른 사람을 판단하는 일…
저는 하루에 수십번씩 평화의 길과..
그 반대의 길을 왔다 갔다 합니다..
주님을 따른 길은 평화에 가는 길임과 동시에..
고통의 길입니다….
머리속에서는…
모든 것을 다 알지만.. 가슴으로 느끼고..
행동으로 실천한다는 것이 너무도 어렵고..
힘이듭니다..
주님..
제가 악의 유혹에 넘어가..
잠시 그릇된 길을 가더라도.. 다시 주님을 찾아 올수 있는 지혜를 주소서..
나에게 이익이 되는 것만 추구하지 않게하소서..
이 헬레나: 사랑이신 주님!
자매님의 간절한기도를 들어주소서
아멘
함께 묵상할수 있어 기쁩니다
행복한 나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11/20-22: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