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네가 평화의 길을 알았다면 얼마나 좋을까..?

네가 평화의 길을 알았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네가 평화의 길을 알았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주님께서는 오늘 제가 평화의 길을 알았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고 말씀하십니다..
과연 제가 지금 걷고 있는 이 길이 평화의 길일까요..?
아니면…? 그 반대의 길일까요…?
다른 사람들을 미워하는 일…
다른 사람에게 나도 모르는 사이에 상처주는 일…
다른 사람들을 시기하는 일…
내 임의대로 다른 사람을 판단하는 일…
저는 하루에 수십번씩 평화의 길과..
그 반대의 길을 왔다 갔다 합니다..
주님을 따른 길은 평화에 가는 길임과 동시에..
고통의 길입니다….
머리속에서는…
모든 것을 다 알지만.. 가슴으로 느끼고..
행동으로 실천한다는 것이 너무도 어렵고..
힘이듭니다..
주님..
제가 악의 유혹에 넘어가..
잠시 그릇된 길을 가더라도.. 다시 주님을 찾아 올수 있는 지혜를 주소서..
나에게 이익이 되는 것만 추구하지 않게하소서..

211.206.1.5 이 헬레나: 사랑이신 주님!
자매님의 간절한기도를 들어주소서
아멘
함께 묵상할수 있어 기쁩니다
행복한 나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11/20-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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