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를 시작한지….벌써 햇수로는 육년 조금 쉬었던 시간을 빼면 오년…..
지금도 성당이라는 곳이 나에게는 참으로 편한 곳이지만 처음 교사를 시작 할 때는
그마음이 더했습니다.
마지막 군휴가때 동생의 소개로 교사분들을 처음 만났습니다.
그모습이 너무나도 좋아서 “나 제대하면 교사를 하고 싶다”
이렇게 시작된 나의 교사생활 *^^*
저는 집이 이곳이 않입니다. 좀 멀어요. 중,고등학교는 이곳에서 졸업했지만
대학은 집근처에 진학을 했습니다.
교사를 시작하면서 처음 일년반동안 5시간 기차를 타며 주말에는 이곳에 월요일에는
학교가있는 집으로….. 용돈중에 반이상이 교통비로 날아갔습니다.(청도청에서 우수
고객상 줘아하는데..)
방학때는 대전에서 살았습니다.(할머님댁) 매일 성당에서 살았죠.
즐거웠습니다.
지금가지 성당에 미쳐서? 아이들이 좋아서 보낸 시간들이 아깝지 않아요. ^^
생각을해 보면은 나의 열정이지 싶어요.
저희 성당 중.고등부 교사가 저을 포함해서 6명입니다.
교사들에게 나는 이렇게 했는데 너희도 그렇게 해라.ㅋㅋㅋ 이러지는 않아요.
지금도 잘하지만…..약속,시간준수를 외칩니다.
요즘 교사를 이두가지 너무 무신경합니다…
하루는 7시교안 발표인데 7시30분에 시작을 했습니다.
너무나 속상해서 줄담배를…ㅠㅠ
앞으로는 우리본당 교사들이 약속과 시간을 준수하는 교사가 되었으면 합니다…
교사 오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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