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급수화교실개강안내

안녕하세요!! 대전교구 가톨릭장애인선교회 입니다.
저희가 올3월에 제31기 초급수화교실을 개강하고자 합니다.
참으로 싱그러운 봄을 당신과 함께 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때 : 3월5일(화) 저녁 7시-9시 / 주1회 3개월과정
곳 : (대전가톨릭사회복지관內) 장애인선교회
수강료 : 3개월- 3만원
문의 : 637-1838 / 018-428-5001 ※ 위치 : 첨부파일 참조
< 본 교육은 종교와 무관하여 수화를 배우고자 하시는 모든 분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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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는 내 말을 잘 알아듣는 여동생이 하나 있습니다.

하지만 항상 잘 듣지는 못합니다.

어젯밤 내가, 내 잠옷이 어디 있지? 라고 물었더니,

그애는 부엌으로 달려가 자몽을 양손 가득 들고 왔습니다.

내 친구들은 내 동생에 대해 가끔 이렇게 묻습니다.

귀가 안들리면 아프지 않아?

그러면 나는 이렇게 말합니다.

귀가 아픈건 아니야.

하지만 사람들이 자기를 이해하지 못할 때에는

마음이 아주 아플거야.

J.W.피터슨 [내게는 소리를 듣지 못하는 여동생이 있습니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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