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의 애욕을 떠난 지혜로운 수행자는, 죽지 않고 평안 하고 멸하지 않은 깨달음의 경지에 도달해 있다. 인간의 육신은 부정하고 악취를 풍기나, 꽃이나 향으로 은폐 되어 있다. 그렇지만 온갖 오물로 가득 차 있어 여기저기서 그 것이 흘러나온다. 이런 몸뚱이를 지니고 있으면서 잘난 체 뻐기거나 남을 깔본다면, 그는 소경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숫타니파타> 좋은 하루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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