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신부님!
처음으로 이렇게 인사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먼저 부활인사 드립니다.
부활의 기쁨이 신부님의 향기안에서 더욱 넘쳐 흐르길 기도합니다.
신부님의 글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합니다.
어떻게 감사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좋은 글, 깊은 묵상
이것은 세상의 그 어떤 보석 보다도 빛나는 것이고, 가치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엠마오로 가는 제자들에게 나타나셔서 마음의 문을 열게 하신 예수님과 같이
그들에게 알아듣기 쉽게 성서를 풀이해주시는 예수님과 같이
님의 모습은 이곳에 그런 모습으로 다가오시는 것 같습니다.
아직 많은 분들이 모릅니다.
하지만 알게 될 것입니다.
…
신부님! 그동안 바라보니기만 하고 한번도 말씀 못드린 것
죄송합니다.
…
하지만 신부님의 향기가 이곳 성당에 언제나 흘러 넘쳤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좋은 마음 나누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사실 감사해야 할 분은
헨리 노우웬 신부님과 저희 공동체 원장님이셨던
김건중 신부님이시죠.
그리고 글을 계속 올려주시는 노을님의 수고..
제가 하는 일은 그저.. 가끔 들려보는 것 뿐인 걸요.. 뭐.
어쨌든 감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수고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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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우진 신부님께. – 요한 ┼
│ 안녕하십니까? 신부님!
│ 처음으로 이렇게 인사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 먼저 부활인사 드립니다.
│ 부활의 기쁨이 신부님의 향기안에서 더욱 넘쳐 흐르길 기도합니다.
│ 신부님의 글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합니다.
│ 어떻게 감사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 좋은 글, 깊은 묵상
│ 이것은 세상의 그 어떤 보석 보다도 빛나는 것이고, 가치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엠마오로 가는 제자들에게 나타나셔서 마음의 문을 열게 하신 예수님과 같이
│ 그들에게 알아듣기 쉽게 성서를 풀이해주시는 예수님과 같이
│ 님의 모습은 이곳에 그런 모습으로 다가오시는 것 같습니다.
│ 아직 많은 분들이 모릅니다.
│ 하지만 알게 될 것입니다.
│ …
│ 신부님! 그동안 바라보니기만 하고 한번도 말씀 못드린 것
│ 죄송합니다.
│ …
│ 하지만 신부님의 향기가 이곳 성당에 언제나 흘러 넘쳤으면 좋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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