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글 하나

나무를 키워보면

가지치지 않은 나무는

키만 크고 뿌리가 깊지 못하여

비가오고 바람이 불면

나무가 쓰러지고 만다.

그러나

가지치기를 하면

뿌리가 넓게 번져 간다

그래서

비가 오고 바람이 불어도

넘어지지 않는다.

이것은 인생도 마찬가지이다.

온실 안의 나무처럼

키만 크면 뿌리가 약하기 때문에

결국 넘어지고 만다.

그러면

인생에서 가지치기란 무엇인가?

그것은

나쁜 습관을 버리는 것이다.

나쁜 친구를 버리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가 가지치기가 좋은 줄을 알면서도

잘 하지 못하는 것은

거기에 아픔이 따르기 때문이다.

그러나

성공의 비결은

바로 가지치기에 있다.

사이버 성당 가족 여러님!

마지막날 주님을 만났을때 가지치기로

잘려져나가는 아픔이 없도록 함께 노력합시다.

한주간도 행복하게 열어가시기를 빕니다.



잃은 양을 찾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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