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목숨바친 착한 목자

말씀과 다른 은총으로 잘할때는 칭찬해 주시고


어려울때는 힘과용기 주시는 사랑의 하느님 예수님,


우리죄로 우리가 만든 죽음의 멍에까지도 벗겨주시고자


그 지존하신 당신 생명까지도 기꺼이 바치신 구세주 예수 우리 하느님,


그렇게 미천한 우리들을 영생으로 살려주신 자비하신 하느님 아버지,


당신의 음성이 너무나도 다정하고 부드러워요…..


당신의 음성이 너무나도 따뜻하고 편안해요…..


찬바람 휘몰아치는 한겨울 방안 아랫목에 펴놓은 솜이불같은  하느님 아버지 예수님 품속…


우린 우리의 고향인  당신품을 떠나지 않아요…….


그치만 아직도 그런곳이 어딘지?? 모르고 있는 이웃들이 아직도 많아요.


그들이 하루속히 회개하고 하느님 아버지 께 돌아올 수 있도록,


그들을 아버지께 다, 다 데려올 수 있도록..


그들에게 축복을, 저희들에게 은총 내려주소서.


당신 복음 잘 전파하는 크신은총 힘과 용기 지혜주소서…….아멘. 


 


사이버 성당의 모든님들 오늘도 조은하루!…….(조은하루 위하여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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