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동감입니다…………



제가 싫은것은………왜  즐거운 식사를 하러가서..


남에게 피해를 주는지……..남이 말을 할때 자신의 목소리가


안나면 …….능력이 없어 보이는가봅니다


하지만 ……듣는사람도 있어야지 다들 떠들면….누가들어야 하는지


휴데폰도…..없는사람이  거의 없는것같습니다


그만큼 필요하고 ……..중요하다면….남에게도 배려하는마음이


있어야 하는데 …성당에 단체에서 모임을 할때 전화번호를 적는데


다들 핸드폰번호를 알려주더군요 ….저혼자 집전화번호  적었더니


수녀님께서  핸드폰번호를 적으라고 하셔서 없다고 했더니


다들 저를 쳐다 보는데……..저는 좀 이상했거든요?


 직장다니지않아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지않는데……….


자매님들 …..저를바라보는모습이……제가 ….좀 빈티가나거든요


 별로 필요없는 저라도 …..회합하는데…..여기저기서 핸드폰소리가


전화받으면서 무슨 죄지은 사람들처럼 한사람씩..핸드폰들고 …….


저는  아주 편한한 마음으로 끝까지 앉아 회합을 했습니다


저의 생각은 ….회합을 몇시간씩 하는것도 아닌데 …..꺼놓으면 서로가


불편하지 않고  ..미안하지도 않을텐데 하는마음입니다


저도  빨리 돈을 벌어 핸드폰하나 사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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