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 터져유
아들 잃고서 환장하는 부모님 생각은 안하시고
“왜 저를 찾으셨습니까? 제가 제 아버지의 집에 있어야 하는 줄을 모르셨습니까?” 하고 어린 예수님이 말씀하시는데…
일단 한번 패고 봐야 되지 않을까유?
좌우당간 성모님 속좀 많이 쓰리시것어유
감당할 수 없는 분을 아들로 모시고 있으니 말입니다.
그래도 행복하실꺼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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