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휴. 시끄러워라.

음식점에 가기가 두려울때가 있다.


점심시간에 가기가 특히 싫다.


이유는 이렇다.


너무 시끄럽다는 것.


대화인지 독백인지 모르겠지만 목소리가 너무 크고 날카롭다.


음식점이 다 그렇다고 말하면 할 말이 없다.


하지만 옆 사람도 생각해 줘야 하지 않는가?


사이버 성당의 모든 님들은 안그러셨으면 좋겠어요


음식점에 가서 남을 배려하면서 대화할 수 있는 좋은 님들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남을 배려할 줄 아는, 남을 의식할 줄 아는 그런 사회였으면 좋겠습니다. 


버스나 기차에서 휴대폰 걸고 받는 것도 마찬가지 입니다. 환장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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