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예수님의…

이 말씀은 언제 들어도 언제 들어도 가슴이 짠합니다.

실은 몇년동안 웹사이트 돌아다니며 읽고, 쓰고 하자니 이젠 신물이 나서 그만두려 했습니다.
아울러 사이버성당에도 이제 그만 들어와야 하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 말씀에 가슴에 불이 들어온 느낌입니다.

쥐꼬리) 이곳에서 본당 신부님을 뵙노라니 이런 생각이 드는군요.
역쉬, 우리 신부님 미남이시다. 헉,,,,, 사진 감사합니다.

================================
┼ ▨ 대사제의 기도 – 요한 ┼














│ 거룩하신 아버지,

│ 제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그들을 지키시어,

│ 우리처럼 그들도 하나가 되게 하소서.

│ 저는 그들과 함께 있는 동안,

│ 제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그들을 지키고 보호했습니다.

│ 멸망의 아들 외에는 그들 가운데 하나도 멸망하지 않았으니

│ 이는 성경(말씀)이 이루어지기 위함이었습니다.

│ 이제 저는 아버지께로 갑니다.

│ 세상에서 이런 일들을 말씀드리는 것은

│ 그들이 속으로 저의 기쁨을 충만히 누리게 하려는 것입니다.

│ 저는 그들에게 아버지의 말씀을 주었는데

│ 세상은 그들을 미워했습니다.

│ 그것은 제가 세상에 속해 있지 않은 것처럼

│ 그들도 세상에 속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 저는 그들을 세상에서 데려가시라고 청하지 않고

│ 그들을 악에서 지켜 주십사고 청합니다.

│ 제가 세상에 속해 있지 않은 것처럼

│ 그들도 세상에 속해 있지 않습니다.

│ 진리로 그들을 거룩하게 하소서.

│ 아버지의 말씀이 곧 진리입니다.

│ 아버지께서 저를 세상에 파견하신 것처럼

│ 저 또한 그들을 세상에 파견했습니다.

│ 그들을 위해서 저는 제 자신을 거룩하게 하오니,

│ 이는 그들 또한 진리로 거룩해지도록 하려는 것입니다.


┼ ┼

이 글은 카테고리: 자유게시판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