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말씀은 언제 들어도 언제 들어도 가슴이 짠합니다.
실은 몇년동안 웹사이트 돌아다니며 읽고, 쓰고 하자니 이젠 신물이 나서 그만두려 했습니다.
아울러 사이버성당에도 이제 그만 들어와야 하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 말씀에 가슴에 불이 들어온 느낌입니다.
쥐꼬리) 이곳에서 본당 신부님을 뵙노라니 이런 생각이 드는군요.
역쉬, 우리 신부님 미남이시다. 헉,,,,, 사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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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사제의 기도 – 요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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