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들은 억지로 저와 제 딸과 함께 세례를 받았습니다.
아마 중학생때이었기에 그나마 제 뜻을 따라주었지 싶네요.
냉담하고 있는걸 보자니 안타깝습니다.그러나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제 기도가 이루어지리라 믿습니다. 전 전교는 적극적으로 해야한다 믿는 사람입니다. 제가 일찍이 누군가 저에게 성당 가자 말했다면 이리 늦게 세례받지는 않았을런지 모른다는 생각을 자주 하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전 일단 찍으면? 좀 귀찮게 괴롭혀드리는 그런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만 대부분 스스로 때되니 성당으로 가시더군요. 으음…
어쨌든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의 복음말씀따라서 전 당신의 딸이 되었습니다. 너무 영광스럽고 황송하기까지 합니다.
냉담하고 있고, 아직 주를 찾지못한 모든 분들에게 당신의 사랑과 자비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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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한을 받았다 – 마태 28,16-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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