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어른들이 진정 어린이와 같다면
어린이들의 속임수 없는 그 본질을 지금의 어른들이
조금이라도 느끼고 느낄 수 있다면
주님께서 말씀하신 그 하늘나라가 정말로 더 가까이
다가올 수도 있을 텐데
그 어찌 오늘을 사는 어른들이란 작자들이
그렇게도 거짓을 일삼고 남을 속이고 속는
그런 치졸한 행태를 보이고 있는 지
너무나도 한심하고 실망을 할 수밖에 없으니
그렇다고 그 모든 인간들이 그토록 다 치졸하다고는
또 할 수도 없으나 세상이 밝게 변모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오로지 주님께 귀일하여 자기만의 성찰을 하여야 하리
그렇다면 주님의 말씀 복음을 익혀
하나라도 자기만의 성찰을 통해 이 세상에 대한
올바른 진리를 깨우쳐
어린이들 더 나아가 자신들의 자식들에게
앞으로의 미래를 밝고 맑게 물려 주어야 할 테고
더 이상 세상의 혼돈은 이 세대에서 멈추게 하여야 할 텐데
하지만 그것이 어려워 결국 주님의 도우심이 필요하다면
그 주님의 도우심이 이 인류에게 미치는 날
우리 인류는 다시 한 번 세상에 태어나
주님을 다시 무슨 낯으로 보겠는가마는
주님께서는 정말 한없는 기쁜 모습으로 우리들을 반겨 주시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