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록의 잎에게


       

      봄비가 듬뿍 내려서인지
      가로수 잎들이 더욱 파래보이고
      참으로 맑고 깨끗해 보입니다.

      연록의 잎에게
      강한 비는 참으로 아픔이요
      고통이었을겁니다.

      우리 삶도 이와 같지 않을런지요
      아픔과 강한 고통처럼 느껴지는 삶

      하지만 주님의 은총의 풍부한 비로
      우리들의 하루하루가 더욱 싱그러워지고
      성숙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글 : 엘리
      음악 : `Emmylou Harris - 'Pledging My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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