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거 넘 조아여…앙~~~(느낌이 있는 메세지….!)

참,,, 많은것을 생각하게 하는 메세지군요…

우리는 어쩜 실리적으로만 하느님을 찾고 있지 않은지…
자신이 어려울때나 힘들 일이 닥칠때만 그분을 찾고,,,
남들에게 보여지기 위해서 그분을 찬미하는건 아닌지…
정작 하느님에 대한 믿음이란 겉으로 보여지는 것이 아닌
자신의 맘속에 있어야 하는게 아닐까요?

소년은 하느님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어떠한 역경도 이겨내면서 푯말을 꿋꿋하게 지키고 있습니다.
푯말은 믿음이 없는 사람들에겐 단지 방향을 제시해주는 사물에 불과하지만
아마도 소년에게 있어 푯말은 하느님에 대한 믿음은 아닐런지…(그분이 오신다는..)

삶도 이와 마찬가지입니다.
화창한 날이 있는가 하면 때론 궂은날도 있고…
그 모든 것들을 감수하며 이겨내야 비로소 인생의 참된 의미를 알게 됩니다.
그래서 나이 40이면 자신의 얼굴에 책임을 져야 된다는 말이 있는가봅니다.
그 나이면 어느정도 세상의 많은 일들을 겪기 때문에
자신의 얼굴에 자신의 인생이 고스란히 담겨 있게 됩니다.
문득 삶은 달걀이 생각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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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은 손에 잡히지도 눈에 보이지도 않는 분이십니다.
항상 우리 맘속에 자리잡고 계신 분이지요
우린 그런분을 흠숭하며 따릅니다.
때론 그분에 대한 믿음을 소홀히 하며 그분의 뜻에 어긋나기도 합니다.

하지만 한가지 확실한건…
하느님은 우리 모두를 사랑하신다는 겁니다.
물론 우리도 그런 하느님을 사랑합니다.
찬미 예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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