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잠이 오지 않는 이 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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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e..어느 시골 청년(촌넘)의 감동적인 사랑이야기 [요한심님 소 닭… 멜을 받고] – 푸른하늘 ┼



푸른하늘님


 잠이 오지 않아  이곳에 들어와  자매님의 글을


다시 읽어보니  어제와 또다른  느낌이 …..


저도 이런적이 있었습니다.
사랑 때문에 그런건 아니였지만…
어떠한 일로인해 마음이 아파었는데 막상 나눌 이 하나 없었습니다…
고요처럼 두려운게 없었고
어둔밤은 어찌 그리도 지겹게 안가는지…
밝아오는 여명이 너무 반가워 껴안고 운적도 있습니다.
베개에 얼굴을 파묻고…
소리없이 아픔을 묻어야만했던 시간들…
그때가 생각나서 눈물이 났습니다.

저역시 자매님의 이글을  읽으면서 눈물이 났습니다



하염없이……



가슴으로 울어 보지 않은 사람은 모른다고 했지요?.


요즈음 저의 마음을 너무 잘 표현해 주신 것같아…..


그런데…..


남들은 쉽게 잠이드는 이밤에………
왜 잠이 오지 않는 것인지  참 어렵네요    그래도 잠을 자야겠지요?



내일을 위해서………..


항상 자신을 생각하게 하는 자매님의 글을 읽으며 제 자신을  뒤돌아보게


되니   자매님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좋은 글 부탁해도 되죠?


 


 



211.225.9.170 푸른하늘: 헬레나님 잠 못주무신지 좀 오래됐는데…걱정이 좀 되는군요… 가슴으로
울고 계시나보군요…울고 싶을땐 울어야 한답니다.웃고 싶을때 한껏 웃
어야 하듯이…님!! 그 아픔이 오래가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05/29-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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