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근심을 기쁨으로 바꿔주시는 주님.

하늘나라로 승천하실 것이고 성령을 보내주시겠다는 예고를 매일 하시니 성령께서 내 마음에 오시라는 기도가 절로 나옵니다.
그래서 오늘도 성령에 관한 노래를 부르다보니 감사한 마음에 푹 젖어 버렸습니다.
처음 이 집에 이사와서는 얼마나 감사했었나 생각하며
꽃피는 이집에 살게 하셔서 감사해요~
이렇게 앉아 기도할 수있으니 감사해요~
성당에 가고 산에도 가고 부엌에도 갈 수있는 다리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람들과 얘기하고 당신께 감사와 찬미드릴 수있는 입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찬미드립니다……….. 이러고 앉아 있으니
‘사랑한다’
이렇게 말씀을 들려주시는 것 같았어요.
스스로 감격해서 어제 어느 자매에 대해 아주 미운소리를 내 뱉은 것에 대해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
그러나 도무지 이뻐할 수가 없다며 이런 저런 점들이 싫고 밉다고 일러 바쳤답니다.
그리고 왜 제가 이렇게 말을 조심하지 않고 그 자매에 대해 나쁜 감정이 되었는지 곰곰 생각해 보다보니
저의 교만임을 깨달았답니다. 저의 겸손치 못함이 사람을 싫어하고 욕하는 것이지요…..
주님 함께 해주시옵고 당신의 그 사랑을 저에게 주소서
‘오냐, 주고말고 주고말고!’
일단 그 자매님이 없는대서 그 자매님에 대한 나쁜말 안할 것을 결심할께요.
그리고 옆에 가서 말시키겠어요. 그 다음에 ‘사랑하는 것’은 당신이 도와 주십시요? 아셨죠?
그러다 보니 또 감사! 감사합니다, 찬미드립니다. 당신께 드릴 것은 찬미와 감사뿐입니다.
당신의 영광이 이 세상 온땅에 가득하소서……….

근심은 기쁨으로 바뀔 것이라고 말씀해 주시는 착하신 주님, 좋으신 말씀에 또 감사하구요 오늘도 당신의 말씀에 힘입어 기쁘게 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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