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립기념관이 있는 목천!
하느님께서 주신 아름다운 자연을 감상하며 맑은 공기를 흠뻑 마시면서 독립기념관
이웃에 있는 목천성당에 조금 늦게 도착 하였지만 마음은 즐거웠습죠. ^-^
둔산동을 떠나신 후 처음으로 윤종수 세레자요한 신부님의 건강한 모습을 뵙게되니
정말 기쁘고 반가왔습니다.
윤신부님께서
인터넷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들의 현실과 신앙생활에 있서서도 인터넷이 필수적인
요소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어서 홍광철 세레자요한 신부님께서도 인터넷과 신앙생활
제1회 missa 공모전, 사이버 성당의 중요성에 대해서 말씀들….
손에 손을 잡고 제대 주위를 둘러싸 미사를 봉헌했던 모습들!
넘 좋았습니다. 한마디로 성령충만한 미사 봉헌 이었슴다.
사이버성당에서 글로서만 만났던 주인공들을 직접 뵐수 있었던 아름다운 만남!
모두가 천사같은 자매님들! 누가 내형제요 자매입니까? 라고 했습니까?
우리 모두가 한 형제 자매입니다.
(내심 속으로는 너무 아름다워 ! 수녀님 같은 분위기다…)
세번씩이나 빙고!를 외쳤던 빙고 게임. 예수님이 포함된 빙고게임시에는 원하는
숫자와 문자가 척척 ! 로또를 했다면 ……..
공모전에 참가하셨던 형제 자매님 !
정말 반가왔습니다. 사이버 성당에서 자주 뵙기를 청합니다.
부족함을 늘 채워 주시는 아버지 하느님 !
오늘 미사 공모전을 통하여 새로운 만남을 갖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만남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인도해 주시고 사이버 성당이
더욱 발전하게 하여 복음을 온누리에 선포하게 하는 선교의 사이버
성당이 되게 해 주세요.
겸손이신 성모님의 전구를 통하여 우리주 예수님께 기도합니다. 아멘.
루실라: 사무엘 형제님! 이렇게 멋진 글을….피곤하셨을텐데 후기까지 쓰시고…존경합니다…아마 공모전 미사 때 넘치는 은총 받으신 덕인 듯 합니다^^ [06/02-16:42]

+찬미 예수님
사무엘 형제님!!!!!!!!
사이버성당의 지도신부님이신 홍광철신부님께서 공모전을 하신다면서
목천성당에서 첫모임을 하신다는 말씀에…
궁금했던 형제자매님들을 만나뵙게 된다는기쁨과 설레임으로 갔던 목천성당에서
만나본 형제님 과 자매님들 모두모두 아름답고 하느님의 자녀임을 알수있었습니다
예수님의 승천에 바라만보고 있던 제자들이 아니라 스스로 하느님을 찬미하려
모임 오늘의 자리였기에 더욱 의미가 있었던 것같습니다
인자하신 모습의 형제님을 뵙게 되어 정말 기쁘고 하느님께 감사하는 마음이…..
사무엘 형제님
만나뵈서 정말 반가웠구요 이렇게 아름다운 표현으로 소감을 말씀해주신
형제님같으신 분이 있으시기에 사이버성당은 큰 발전이 있을 거라고 확신을
합니다
하느님안에 모인 우리는 모두 한형제 자매임을 깨닫게 해 주신 사이버성당에서
자주 만나뵙길 기도 합니다
열심하신 사무엘 형제님을 만나뵈서 정말 반가웠습니다
거룩한독서의 복음묵상코너에서도 자주 만나뵙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