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이곳(사이버성당)에서 공모전을 실시하신다는 소식을 접하면서
사이버성당의 공모전에서 만나게 될 형제 자매님의 모습을
나름대로 상상하며 가슴이 설레이며 하루빨리 만나보고 싶은마음이…
아마 첫사랑의 설레임이 바로 이런기분이 아니었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바로 오늘 저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정말 반가운 분들을 ….
아!!!!
이 헬레나 너무 기쁘고 행복했습니다
하느님안에 우리 모두 한 형제임을 다시한번 깨닫게 된 미사에서
서로 손을 잡고 한마음으로 주님의 기도를 드렸던 형제 자매님들과의
평화의 인사를 했을때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확신이….
예수님의 몸과 피를 먹고 마시며 기쁨과 감격의 눈물이 나왔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가장 좋았던 것은 미사후의 만찬을 하러 식당에 갔을때의 감격은…
그것도 부족하여 제가 가장 기분 좋았던 일은 보너스를 받았던 자매님들의 찬사
제가 예쁘다(?)고 하셨던 자매님들과 형님들의 찬사를 들으며
이곳(사이버성당)의 형제 자매님들의 안목또한 엘리트수준이라는 사실이…
인물을 보실줄 아신다는 사실이 사이버성당의 수준이 어느정도인지
알수 있었습니다 (제수준 또한 교만과 거만이 특기입니다)
헬레나 정말 감동먹었습니다
이 기쁨 저만 간직하고 있기에는 너무 아쉬운 것같아
하느님께 간절히 기도 했답니다
사이버성당이 하느님의 은총안에 사랑받는 성당이 되게 해달라는 기도와 함께
헬레나를 예쁘다고 하신 자매님들의 가정에 하느님의 도우심으로 성가정이
되게 해달라고 간절히 두손모아 기도 했습니다
오늘 정말 기쁘고 행복했습니다
지금 제 컨디션이 예수님과 함께 승천한 기분입니다
사이버성당의 지도 신부님이신 홍광철 (세례자요한 )신부님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정말 감사합니다
미천한 저(헬레나)를 예쁜이로 만들어 주신 신부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신부님께 보답하는 마음으로 복음묵상을 열심히 할것을 맹세합니다
그리고 제가 쬐끔 아쉬운 것은 저 오늘 미사때 왜 복음묵상
하라고 하지않으셨어요?
저 오늘은 정말 기뻐서 하려고 했는데 …….
다음에는 꼭 시켜주십시요 아셨쥬?
참 인사가 늦었네요
다 잘 들어가셨는지요?
헤여진지 몇시간 지나지 않았는데 또 뵙고 싶네요
정말 만나서 반갑고 기뻤습니다
저의 미모를 보시려고 오신 모든 분들께 하느님의 은총(금총)이 함께 하시길..
홍광철 신부님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다음에는 팬 서비스차원에서 더 예쁜모습으로
형님과 아우님들을 만나뵐것을 약속 드립니다
기대 하세요
안녕
저녁노을: 정말 헬레나씨 이쁘더라.. 내가 눈을 자세히 보았는데 속눈섭도 이쁘고 그 나이에 맑고 고운눈 정말 이뻐.. 어제 글 올리려다 우리집 그사이 난리가 나서 아직도 엄니 땜시 고역중이라 길게 못쓰는 구만 나도 할말이 있는데… [06/02-08:04]
델리아: 헬레나 자매님.. 정말 예쁘신가보다… 부러워라… 속눈썹이 예쁘시다면.. 상당히 매력적인 여성이라는 뜻인데… 사실.. 전 헬레나님이 예쁘실 줄 알았어요. ^^ [06/02-09:39]
이헬레나: 아휴!!!!모니카형님때문에 저 스타 되었네요
팬 클럽 결성해야 할까 봅니다
예쁘게 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신이 납니다 이 나이에 예쁘다는 말
을 들으니 ………좋아서 입이 귀에 걸려있는것 보이세요?
좋은하루 되세요 [06/02-10:06]
루실라: 아이구 저는 신부님께서 지적하실까봐 고개도 못들고 떨고 있었는데…다음엔 자매님께서 꼭 묵상 발표 하시도록 저도 돕겠습니다…하여간 부러운 자매님이셔라^^ [06/02-16: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