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어 있음으로 종일토록 너를 그리워할 수 있고 비어 있음으로 너를 안아 볼 수 있는 기쁨에 목이 쉬도록 노래를 부르고 싶은 나
닦을수록 더 빛나는 고독의 단추를 흰 옷에 달며 지금은 창 밖의 바람소릴 듣고 있다.
너를 만나기도 전에 어느새 떠나 보낼 준비를 하는 오늘의 나에게 꽃이여 어서 와서 한 송이의 이별로 꽃혀 다오.
================================ ┼ ▨ * 빈 꽃병의 말 – 이해인 – 홍영민 (hym1924@hanmail.net) ┼
+ 찬미 예수님
비르짓다 자매님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자매님이 계시는 홈에는 가끔 놀러가는데 아직도 찾아가려면 헤매고있으니
제가 길눈이 원래 어둡거든요
좋은글과 음악 잘 들었습니다 자주 오셔서 좋은 글 보여주세요
새로 시작하는 월요일인 오늘 하루 즐겁고 기쁘게 지내시기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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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르짓다 자매님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자매님이 계시는 홈에는 가끔 놀러가는데 아직도 찾아가려면 헤매고있으니
제가 길눈이 원래 어둡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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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