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지나가는 나그네 형제님.
잠깐 쉬시면서 안나 얘기 들어 주시겠어요?

안나가 친구에게 한 얘기가
진실하지 않았다는 얘기가 아니구요.
다른 이를 즐겁게 하려고
마음에 없는 말은
하지 않으려는 고백이었습니다.
제가 표현력이 부족했네요.

그리구요.
안나가 수준 미달이라고 한 것은
비하가 아니라 정말 수준미달이거든요.
자신의 분수를 아는 것도 은총이지요?
그죠?
진정 고맙습니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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