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는 나그네 형제님. 잠깐 쉬시면서 안나 얘기 들어 주시겠어요?
안나가 친구에게 한 얘기가 진실하지 않았다는 얘기가 아니구요. 다른 이를 즐겁게 하려고 마음에 없는 말은 하지 않으려는 고백이었습니다. 제가 표현력이 부족했네요.
그리구요. 안나가 수준 미달이라고 한 것은 비하가 아니라 정말 수준미달이거든요. 자신의 분수를 아는 것도 은총이지요? 그죠? 진정 고맙습니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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