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필귀정

이 세상이 정말 거짓이 없는 진실되고 바른 세상이 되는 것은 너무나도 요원하다 해야 하나?주님께서는 일생을 정의와 진실로 사셨다 할 수 있겠지만, 그런 주님의 생을 우리네 인간들은 반만이라도 본받으려 한다면 이 세상이 결코 혼란스럽지 않은 밝은 그 무엇이 될 수 있으련만 그렇지 못한 것이 현실이라 해야 할 것 같다.모든 세상사는 사필귀정이라는 옛 경구를 통해서라도 언제인가는 정의의 세상,바르고 올바른 세상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거짓의 몸짓,언행,마음은 반드시 밝혀진다는 게 뻔한 터 주님의 말씀을 먹고 사는 우리 천주학쟁이들은 바른 몸짓,언행,마음을 가져야 한다는 것은 더 이상 강조하거나 말하지 않아도 알아 들어야 할 것이다.이 세상이 얼마나 혼탁한 세상인가?가치관이 전도되어 있고 거기에 그런 가치관이 세대간을 넘어 시대를 통해서도 너무나 뒤죽박죽되어 있다 해야 할 것이다.혼란스럽고 혼탁한 세상을 구제하고 구원해야 할 또 할 수 있는 분이 누구이신 지는 지금 말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참으로 인생사는 곧 우주의 큰 일이라 할 수도 있다.인간만이 이 우주를 통찰할 수 있기 때문에 이 세상의 그 누구도 이 세상 만물 즉 우주를 모두 포용할 만한 분은 역시 우리들이 믿고 있는 굳게 믿고 있는 주님,그리스도 예수님 한 분 뿐이시다.여타의 인물들은 너무도 제한적인 유한의 즉 한계가 극명하게 존재한다고도 말할 수 있다.구세주는 이 세상 끝날에 오시고 재림한다고 하고 있고 또 우리들은 그렇게 철석같이 믿고는 있으나 제 아무리 신앙심이 깊고 넓다 하더라도 그런 예수님의 재림을 보지 못하는 한 반신반의하는 사람들도 있음은 다시 부연할 필요가 없다 할 수도 있다.하지만 분명한 것은 우리네 인간들이 이 세상을 살면서 갖은 고통과 함께 더불어 살고 있다할 때 그런 크나큰 고통에서 해방시켜 주시는 분이 주님 즉 예수 그리스도이시라는 것은 아주 철저하게 느껴야 하고 결국 그 고통에서 해방되는 날 우주는 또 인간은 새로운 생명의 세계로 새 생명을 얻을 것인즉 가일층 우리들은 새로운 세상을 꿈꾸며 현재의 삶,현실을 뛰어 넘어야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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