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윤종수 신부님께오서 이곳에도 계신다기에 찾아왔읍니다.
참으로 깔끔한 성전
십자가 모습이 마음으로 너무 선명하여
하느님 계시기에 참으로 편안한 자리일 듯 합니다.
가끔은 찾아와 목상도 하고
마음 너무 어려우면 성체조배의 기회도 만들어
당신 계시는 자리가 빈 공간되지 않도록
작은 힘 쏟을까 합니다.
우리 윤종수 신부님!
영육건강에 하느님의 큰 은총 내리시어
사제로서의 큰 빛 되소서.
어두움을 갈라내는 큰 영광 안으소서!
푸른하늘: 김광진 회장님! 반갑습니다. 건안하시죠? [07/04-10:46]
요한신부: 맞습니다. 맞고요…윤종수 신부님 잘 계십니다…..맞죠 신부님? [07/04-11:12]
윤신부: 희장님! 잘 들어오셨습니다 글 많이 올려주세요…그리고 홍신부님 맞읍
니다.^^ [07/04-17: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