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사랑.기다림.질투.애교.다툼.미소.갈등.기쁨.온유.설레임.슬픔
사랑은 기다림 을 풀어 놓은 물에 이년 정도 절인다.
다툼은 채썰고 미움, 갈등, 슬픔은 다듬어서 2Cm썬다.
질투는 따뜻한 온유물에 씻어 놓는다.
채썬 다툼은 기쁨과 설레임을 넣어 빨갛게 물들인다.
나머지 재료를 넣고 애교로 간을 맞춘다.
사랑잎 사이사이에 양념을 골고로 넣는다.
김치를 먹을 때는 사랑의 김치위에 미소를 살짝 뿌려 놓는다.
기쁨과 설레임을 항아리에 담아야 김치 색깔도 좋고 다툼과 잘어우러진다.
이 헬레나: 사랑김치 참 맛있겠네요
먹어보고 싶습니다
애교로 간을 한 김치의 맛이 어떤지 기대가 됩니다
저도 사랑김치를 담아서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께
나누어주고 싶습니다 행복한 나날 되세요
[07/17-2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