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같이 즐거운 날….

보름달 구름에 가리어도
축복으로 기도하는 마음만은 가릴 수 없겠지요.

풍성하고 넉넉한 한가위 마음
그래서 몹시 즐거운 날
기도로 보름달 띄어
무겁고 어두운 것 곱게 덮어 보냅시다.

219.249.0.129 이 헬레나: +찬미 예수님
마르코형제님! 축복의 말씀에 기쁩니다
형제님의 가정에도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립나다
추석명절 잘보내시구요 자주 오셔서 좋은말씀 부탁드려도 되겠지요?
좋은 나날 되세요
[09/09-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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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같이 즐거운 날….에 1개의 응답

  1. guest 님의 말:

    보름달 구름에 가리어도
    축복으로 기도하는 마음만은 가릴 수 없겠지요.

    풍성하고 넉넉한 한가위 마음
    그래서 몹시 즐거운 날
    기도로 보름달 띄어
    무겁고 어두운 것 곱게 덮어 보냅시다.

    219.249.0.129 이 헬레나: +찬미 예수님
    마르코형제님! 축복의 말씀에 기쁩니다
    형제님의 가정에도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립나다
    추석명절 잘보내시구요 자주 오셔서 좋은말씀 부탁드려도 되겠지요?
    좋은 나날 되세요
    [09/09-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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