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것이 마음에 드시는지 투표좀 해 주세요
1번

2번

3번

4번

5번

6번

7번

8번

9번

천사: 39번에 은총이 가장 마음에 남았습니다. [10/20-07:47]
요한신부: 39번이유 아니면 3번하구 9번이유? [10/20-08:05]
유스티나: 1번이 가장 좋구요, 6 번도 좋습니다 ^^ [10/20-08:15]
clara: 1번이 무난할 것 같은데…. 4번에는 성작에 색깔이 약간 들어가면 괜찬을 것 같습니다. [10/20-08:51]
엘리: 4번이 깔끔한것 같습니다. 포도주색이 좀 들어가면 더 좋을 듯 ..빵의 나눔의 미사이니.. [10/20-10:18]
안나: 로고를 만드신다고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모두가 다 의미가 깊고 아름답습니다. 안나에게는 단아한 9번이 좋습니다. 그러나 선교에 더 많은 의미를 둔다면 1번으로 하고 싶습니다. 미사 글씨를 조금 강조하면 더 좋겠구요.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10/20-11:50]
^웃는사자^: 2번이 좋아요. 그런데 ‘미사’가 필기체여서 밑에 홈페이지 주소가 작게 들어가면 어떨까 싶어요. 알아볼 수 있게요. 2번 그대로가 제일 좋겠지만 사람들에게 주소를 알려주려면.. ^^ [10/20-12:46]
Justina: 성령께서 비둘기의 모습으로 오시고 온 세상에 주님의 나라를 건설하려는 새싹의 상징성도 희망을 주는것 같아 1번이 맘에 와 닿습니다..*^^*.. [10/20-12:52]
저녁노을: 1번에 한표를 ,,,,,, [10/20-17:19]
사랑해요: 기호는3번/눈에 띄는 로고입니다. 평범한 것 마음에 짱! /우측 상단의 글씨과 공간을 어린이들에게 더 호감가도록 수정(아닌가?) [10/20-17:57]
신영철: 1번이 깔끔하네요, 성령의 향기로 나는 새로운 삶의 모습 같습니다. [10/20-19:53]
이기찬: 4번이 좋군요. 엘리님의 말씀처럼 색의 조화가 가미된다면 더욱 좋을듯 싶습니다. [10/20-21:46]
루시아: 단아한 9번이 좋아요 포도주 색갈도 이뿌고요 [10/20-22:17]
홍명선 마리안나: 2번이 저는 좋아요~ [10/20-22:18]
푸른하늘: 모두 다 좋습니다. 굳이 그중에 하나를 선택하라면 1번.
만드시느라 무척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10/21-00:42]
최례옥: 저는 2번이 좋으네요 [10/21-10:52]
김형섭: 1번로고 밑부분을 2번과 같이 www.missa.or.kr을 뺀다면 더 좋을 듯 합니다. 로고는 단순하면서도 그 의미를 충분히 살려야 되는 걸텐데 동일한 url 두개를 동시에 표시한다는 건 좀 …그러나 저는 2번이 마음에 드는 군요…^^;; [10/21-14:50]
김지예: 1번이 좋아요~신부님~~^^* [10/21-16:29]
지나가다: 김형섭님의 말씀대로 1번로고 밑부분으로 고친다면…아주 좋겠습니다. [10/21-17:02]
수산나: 1번이 마음에 듭니다. [10/21-21:49]
크리스핀: 비둘기 날개를 좀 낮추고 위에있는 missa.or.kr 글자크게하고 밑에 있는 www.missa.or.kr 빼버리고 싸이버성당이라는 한글만 살리면 더좋을것 같은데요 주문이 너무 많았나요 ? [10/21-22:45]
푸른하늘: 1번을 많은분들이 하셨는데..그 그림은 많이 있져여..지는 4번이 나눔의미를 …쩝 [10/22-01:38]
푸른하늘: 바로 위의 푸른하늘님@@ 뉘신가요? 제가 푸른하늘인데~~엥 이상하네
용 같은 닉네임…지는 1번이었는데… [10/22-09:14]
요한신부: 재미있네유…푸른하늘이 두명이니… [10/22-09:42]
원마리아: 1번이여~ 비둘기가 날으려는건지 내려오려는건지 확실하지가 않은데요? [10/22-10:41]
원마리아: 날고있는거라면 .. 힘들어보여요, 안힘들게 해주세요 [10/22-10:42]
푸른하늘: 앗 가을이라 푸른하늘을 좋아하는 엘리사벳이라고 합니다요. [10/22-11:57]
푸른하늘: 그러면 늘푸른하늘로 할께요. 이제부터는 마리아사랑넷에도 1번그림이 있져요..푸른하늘님 죄송합니다.. [10/22-11:58]
늘푸른하늘: 저는 4번이 깔금하고요 가슴이 꼭 박히네요.. 그래서..반가여 푸른하늘님! [10/22-11:59]
김형섭: 훔~ 오늘 다시보니 4번이 이곳의 성격과 의미에 잘 부합될 것 같다는 생각과 그 디자인 또한 마음에 드는군요 물론 저 위의 clara님 말씀처럼 성작에 컬러를 넣는 다면 금상첨화겠지만요. 그런데 어제 제가 2번에 투표한거 취소 할 수 있나요? 으흐흐~ 갈등하는 서비….. –;; [10/22-12:19]
이영세프란치스코: 성체안에 성혈 주님의 상징이겠지요? 주님은 화려함보다는 엄숙하고 단아함 속에서 나누는 사랑이라고 생각되네요. [10/22-14:03]
요한신부: 늘푸른하늘이라고 하지 마시고 딴 걸로 바꿔봐유. 푸른하늘은 첨부터 쓰셔서니…딴걸로 해유…헤헤.. 근디 누가 요한신부 안하나… [10/22]
푸른하늘: 엘리사벳님 ^^ 귀여워유…저도 반갑습니다. 열심하신 우리님… [10/22-22:30]
이데레사: 1번..강추입니다^^* [10/23-01:00]
^웃는사자^: 자꾸 보면 2번이 이뻐요, 자꾸 보세요~~ ^^ 봐도 봐도 이쁘넹~~ [10/23-10:30]
양옥석: 저는 3번 아니면 8번 9번이 마음에 들어요. 깔끔하고 정리된것 같은 그래서요 [10/23-10:53]
늘푸른: 그라믄 늘푸른으로 할께요 귀가 간질럽다 했더니..참~~푸른하늘
을 사랑하거든요.. 걍 늘푸른입니다. [10/23-14:01]
송이: 1번이요^^ 깔끔하고 품위있어 보여요… [10/24-23: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