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홍명선 마리안나 입니다.
오늘이서야 겨우~ 정신을 차려보게 되는군요.
사이버 미사 행사를 포함한 여러가지 일로 일주일도 아닌 2주일이 연달아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살았는데…
이제 모든것이 마무리 지어가고 그렇게 산 만큼 무언가를 거두는 즈음 입니다.
참! 그리고 너무나도 죄송한 말씀…
저희보다 더 먼거리에 계신 분도 있으셨는데 저녁식사때 먼저 나오게 되어서
정말 죄송하다는 드리고 싶습니다.
거리도 거리고요~갑작스럽게 오신 저희 친정아버지의 또 다른 일이 있셔서
정말 가듭거듭 사과말씀 드립니다.
돌아오면서 “에구~ 어떻하나… 죄송해서 어떻하나…”하고 저희 부모님 께서 트히 그러셨습니다.
ㅡ,ㅡ
앗…그리고요~
사진은 어디에 올라 와 있나용?
사진이 무척이나 보고 싶습니당~
^^*
올바른 인터넷의선교를 위하여.
저 역시 열심히 달려가겠습니다.
루실라: 마리안나 자매님 ! 넘 반가웠어요 [10/28-15:25]
루실라: 성격이 활달하여 사이버성당 분위기 메이커 하시면
딱 어울리겠다 싶었답니다.
이 곳에 자주 오셔서 좋은만남 이어지길 바랍니다
약속 지키실거죠? 인터넷 선교에 열심하시겠다는
그 약속 말입니다. 그럼 이 곳에서 자주 만나요^^
[10/28-15: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