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바꿨는데…

홈페이지를 바꿨습니다.


예쁘다고는 생각되지 않습니다만


앞으로 예뻐질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220.86.21.111 박정진: 요한 신부님 자주 방문 못해 죄송 합니다 홈피가 바뀌어서 잘 못 들어온지 알았습니다. 홈피 정말 예쁘네요.항상 건강하시고 촣은 글 많이 올려주셔서 감사 합니다. [12/03-11:14]
203.253.242.54 김영미: 신부님 말씀을 들으면 자다가도 사랑이 샘솟는다는 진리..어제 주신 보속을 바로 실천했더니 남자친구가 ‘신부님 파이팅’을 외치며 즐거워하드라구요..잘못한 일은 ‘미안하다’는 사과 꼭 하고 넘어갈래요..^^* [12/04-09:50]
203.253.242.54 김영미: 그리고 홈페이지 새로 단장하신거 축하드립니다. 미사 홈페이지 오늘 첨으로 회원가입했거든요..예쁜홈페이지의 새회원이 되서 기뻐요~^0^ [12/04-09:51]
211.59.165.137 수영베네딕다: 올만에 왔더니 홈이 바뀌었네요. 더 이뻐진거 같아요^^ 자주 못들려 죄송하구요. 하느님사랑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는거 같아요^^ [12/05-13:35]
211.217.177.51 수산나양^^: 이뽀여~★ 음악도 나오구여 ..자주 올께요^^ [12/10-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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