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공성사.
성사를 본다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은 아닙니다.
나의 모습을 들여다 보고 성찰과 반성이 필요합니다.
자기 모습을 인정한다는 것.
그리 쉬운 일은 아닙니다.
요즘 본당마다 판공성사가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본당 신부님들도 어려우실 것입니다요)
그런 면에서 보면 가톨릭 신자들은 참으로 멋있습니다.
적어도 일년에 두번은 성사를 보니
자신을 돌아보고 부족한 것을 채우려고 합니다.
성사 본다는 것 그 차제만으로도 자부심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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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성탄 함께 준비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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