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위일체를 설명하던 교리시간에 선생님께서는 아이들에게 물었습니다.
“예수님의 아버지는 누구시죠?”
그러자 한 아이가 손을 번쩍 들더니 이렇게 말했습니다.
“태중”이요!
“왜 태중이지?”
“태중의 아들 예수님이 복되시다고 나와 있는데요…”
태중의 아들이라…
웃어야 될지 울어야 될지…
경순 헬: 싸이버 성당, 가톨릭유머에서 잠시 빌렸어요. 자꾸 웃으시라고…하 하 하 엔돌핀이 많이 생기셨죠? 주름살도 폈지요 ? 호 호 호. [02/16-23:29]
정해만: 예수님 아버지는 누구시죠? [03/27-15: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