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동안 미사에 들어오지 못했습니다.
처음에는 마음만 조렸는데
시간이 가면서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왜 사이버 성당을 운영하는가?
잘난체 하기 위해서 사이버성당을 운영하는가?
사람들을 사귀기 위해서 운영을 하는가?
교회에 봉사하기 위해서,
인터넷을 통해서 선교를 하기 위해서 운영을 하는가?
….
분명 교회에 봉사하고, 선교를 하기 위해서 시작을 했습니다.
시작했던 마음처럼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다시 새롭게 시작했으면 합니다.
새롭게.
수선화: 신부님도 다시,새롭게,시작하시는 일…늘 행복하시기를… [02/18-10: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