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칠전에 매진 될까봐서 인터넷으로 예매를 했습니다.
영화제목은 “패션 오브 크리스트” 입니다…
영화의 모든 내용이 주일날 순환복음이더군요.
신자분들이 많이 온것갔았습니다. 저의 옆자리에는 같이 영화를 보러간 친구의
본당 아주머니가 식구들이랑 왔더군요.
저는 이영화의 내용중에 아주 마음에 사무치는 대사(성서구절)가 있었습니다.
예수님의 두번째 넘어지셨을때 예수님에게 다가온 성모 마리아에게 이말씀을 하십니다.
“어머니 보소서 내가 모든것을 새롭게하나이다.”
영화를 보는동안 나의 입에서 중얼거린 말입니다.
사순시기를 지내오고 성주간을 맞이 해야하는 오늘 이한마디가 그모든것을 말해주는것 같습니다.
이 헬레나: “어머니 보소서 내가 모든 것을 새롭게 하나이다”
아멘
오랫만이예요 반갑습니다
함께 할수있음이 은총이겠지요?
성주간 잘 보내시구요 부활의 기쁨을 함께 느낄수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 [04/06-11:13]
루실라: 맞아요. 참 많은 것을 전해주고 생각하게 하는 좋은 영화였습니다. [04/07-07: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