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근데 이 강아지 보면서 생각나는 사람이 있으니 어쩌죠?ㅋㅋ
오동통한 몸집은 귀여운데 눈은 좀 슬퍼 보여요. 아마도
잃어버린 파란구슬을 찾으러 바다로 가는중인가 봅니다.
예쁜강아지 종종 보러 와야겠습니다요^^ [04/21-07:47]
maylee: 어린 강아지가 겁이 없나보군요. 오늘 날씨로는 저도 같이 뛰어 들고 싶어요. 와이리 덥지요 ? 어쩜 오동통한지 너무 예쁘고 귀엽네요. 잘보았습니다. 더위가 조금 식었답니다. [04/21-20: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