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께서는 아들을 사랑하셔서 모든 것을 그의 손에 맡기셨다


부활 제2주간 목요일(4/22)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토마스야, 너는 나를 보고야 믿었지만, 나를 보지 않고도 믿는 사람은 행복하도다. ◎ 알렐루야.
    복음
    <아버지께서는 아들을 사랑하셔서 모든 것을 그의 손에 맡기셨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3,31-36 위에서 오신 분은 모든 사람 위에 계신다. 세상에서 나온 사람음 세상에 속하여 세상 일을 말하고 하늘에서 오신 분은 모든 사람 위에 계시며 친히 보고 들으신 것을 증언하신다. 그러나 아무도 그분의 증언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그분의 증언을 받아들이는 사람은 하느님께서 참되시다는 것을 확증하는 사람이다. 하느님께서 보내신 분이 하시는 말씀은 곧 하느님의 말씀이다. 하느님께서는 그분에게 성령을 아낌없이 주시기 때문이다. 아버지께서는 아들을 사랑하셔서 모든 것을 그의 손에 맡기셨다. 그러므로 아들들 믿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얻을 것이며 아들을 믿지 않는 사람은 생명을 얻기는커녕 오히려 하느님의 영원한 분노를 사게 될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주님의 사랑은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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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께서는 아들을 사랑하셔서 모든 것을 그의 손에 맡기셨다에 1개의 응답

  1. guest 님의 말:


    부활 제2주간 목요일(4/22)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토마스야, 너는 나를 보고야 믿었지만, 나를 보지 않고도 믿는 사람은 행복하도다. ◎ 알렐루야.
      복음
      <아버지께서는 아들을 사랑하셔서 모든 것을 그의 손에 맡기셨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3,31-36 위에서 오신 분은 모든 사람 위에 계신다. 세상에서 나온 사람음 세상에 속하여 세상 일을 말하고 하늘에서 오신 분은 모든 사람 위에 계시며 친히 보고 들으신 것을 증언하신다. 그러나 아무도 그분의 증언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그분의 증언을 받아들이는 사람은 하느님께서 참되시다는 것을 확증하는 사람이다. 하느님께서 보내신 분이 하시는 말씀은 곧 하느님의 말씀이다. 하느님께서는 그분에게 성령을 아낌없이 주시기 때문이다. 아버지께서는 아들을 사랑하셔서 모든 것을 그의 손에 맡기셨다. 그러므로 아들들 믿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얻을 것이며 아들을 믿지 않는 사람은 생명을 얻기는커녕 오히려 하느님의 영원한 분노를 사게 될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저녁노을(모니카)
     
    ♬ 주님의 사랑은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


  2. user#0 님의 말:

    예!알겠습니다 주님!
    아버지께서 아들을 사랑하셔서 모든 것을 그의 손에 맡기셨다는
    말씀을 믿겠습니다
    아니! 믿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당신께서 토마사도께 말씀하신
    너는 나를 보고야 믿었지만, 나를 보지 않고도
    믿는 사람은 행복하도다 하신말씀을 믿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노라.
    하신말씀도 믿겠습니다
    당신을 보지않고도 믿는 저는 행복한사람이지요?
    토마사도는 당신을 보고야 믿었지만
    저는 당신을 보지않았어도 당신이 좋아서 믿었으니 저도 축복받은
    사람이지요?
    주님!
    알겠습니다
    당신을 사랑하고 믿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하지만 주님!
    제믿음도 믿을 것이 못되니 걱정입니다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그 순간은 당신을 배반하지않겠다고
    배반하지 않았다고 말을 하지만 하루에도 열두번씩 변하는
    변덕이 죽끓듯하는 저이기에 당신을 제가 죽는날까지 믿겠다고
    다짐을 하는 이 마음이 변하지않는다고 장담을 할수 없으니….
    그래도 지금 이 순간만은 당신을 사랑한다고 말씀을 드릴수 있습니다
    사랑이신 주님!
    저에게 당신의 사랑을 깨달아 믿고 살아갈 수 있는 믿음을 주십시오
    저에게 당신을 보지않고도 믿는 신앙인이 되도록 도와주십시오
    제가 살아있는 동안 당신을 배반하지 않고 당신의 말씀을 믿고
    살아가는 신앙인이 되게해주십시오
    주님!
    저의 기도를 들어주십시오
    아멘

    “아버지께서는 아들을 사랑하셔서 모든 것을 그의 손에 맡기셨다 “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하루 되세요

     

    219.248.148.126 요셉피나: 요즘 건강은 어떠신지요?
    하느님 안에서 화창한 봄날같이
    평화와 기쁨이 가득하길 빕니다.
    [04/22-09:25]

  3. user#0 님의 말:

    예!알겠습니다 주님!
    아버지께서 아들을 사랑하셔서 모든 것을 그의 손에 맡기셨다는
    말씀을 믿겠습니다
    아니! 믿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당신께서 토마사도께 말씀하신
    너는 나를 보고야 믿었지만, 나를 보지 않고도
    믿는 사람은 행복하도다 하신말씀을 믿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노라.
    하신말씀도 믿겠습니다
    당신을 보지않고도 믿는 저는 행복한사람이지요?
    토마사도는 당신을 보고야 믿었지만
    저는 당신을 보지않았어도 당신이 좋아서 믿었으니 저도 축복받은
    사람이지요?
    주님!
    알겠습니다
    당신을 사랑하고 믿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하지만 주님!
    제믿음도 믿을 것이 못되니 걱정입니다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그 순간은 당신을 배반하지않겠다고
    배반하지 않았다고 말을 하지만 하루에도 열두번씩 변하는
    변덕이 죽끓듯하는 저이기에 당신을 제가 죽는날까지 믿겠다고
    다짐을 하는 이 마음이 변하지않는다고 장담을 할수 없으니….
    그래도 지금 이 순간만은 당신을 사랑한다고 말씀을 드릴수 있습니다
    사랑이신 주님!
    저에게 당신의 사랑을 깨달아 믿고 살아갈 수 있는 믿음을 주십시오
    저에게 당신을 보지않고도 믿는 신앙인이 되도록 도와주십시오
    제가 살아있는 동안 당신을 배반하지 않고 당신의 말씀을 믿고
    살아가는 신앙인이 되게해주십시오
    주님!
    저의 기도를 들어주십시오
    아멘

    “아버지께서는 아들을 사랑하셔서 모든 것을 그의 손에 맡기셨다 “

    이 성서말씀을 묵상하며

    좋은하루 되세요

     

    219.248.148.126 요셉피나: 요즘 건강은 어떠신지요?
    하느님 안에서 화창한 봄날같이
    평화와 기쁨이 가득하길 빕니다.
    [04/22-09:25]

  4. user#0 님의 말:

    “하느님께서 보내신 분이 하시는
    말씀은 곧 하느님의 말씀이다.
    하느님께서는 그분에게
    성령을 아낌없이 주시기 때문이다.
    아버지께서는 아들을 사랑하셔서
    모든 것을 그의 손에 맡기셨다.
    그러므로 아들들 믿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얻을 것이며 아들을 믿지 않는 사람은 생명을
    얻기는커녕 오히려 하느님의 영원한 분노를 사게 될 것이다”

    주님!
    저의 머리로 성서말씀을 이해하기는 어렵지만
    이해되기를 바라는 마음 자체가 모순이라는 것을 잘 압니다.

    그러나 말씀을 그대로 믿고 살때
    그보다 더 복된 메세지가 어디 있겠습니까?

    오늘 하루도 당신을 그대로 믿고 의탁하오니
    저를 이끌어 주십시요.

    나에게 고마운 사람에게 정을 쏟을 수 있는 것은
    당신을 믿지 않는 사람들도 할 수 있는 일입니다.

    나를 핍박하는 사람들,
    나와 뜻이 맞지 않는 사람들,
    나를 화나게 하는 사람들을
    사랑하는 것.
    그것이 당신을 굳게 믿는 사람이
    행해야 하는 일임을 잊지 않겠습니다.

    저로 인하여 당신이 가려지지 않고 빛나게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늘 함께계시어 당신의 도우심으로 그렇게 되리라 믿나이다.

    211.42.85.34 루실라: 요셉피나 자매님! 좋은묵상 나눠주심에 감사드리는 아침입니다.
    “저로 인하여 당신이 가려지지 않고 빛나게 되기를” 저도 소망하렵니다.
    좋은 날 되세요^^ [04/22-09:56]

  5. user#0 님의 말:

    “하느님께서 보내신 분이 하시는
    말씀은 곧 하느님의 말씀이다.
    하느님께서는 그분에게
    성령을 아낌없이 주시기 때문이다.
    아버지께서는 아들을 사랑하셔서
    모든 것을 그의 손에 맡기셨다.
    그러므로 아들들 믿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얻을 것이며 아들을 믿지 않는 사람은 생명을
    얻기는커녕 오히려 하느님의 영원한 분노를 사게 될 것이다”

    주님!
    저의 머리로 성서말씀을 이해하기는 어렵지만
    이해되기를 바라는 마음 자체가 모순이라는 것을 잘 압니다.

    그러나 말씀을 그대로 믿고 살때
    그보다 더 복된 메세지가 어디 있겠습니까?

    오늘 하루도 당신을 그대로 믿고 의탁하오니
    저를 이끌어 주십시요.

    나에게 고마운 사람에게 정을 쏟을 수 있는 것은
    당신을 믿지 않는 사람들도 할 수 있는 일입니다.

    나를 핍박하는 사람들,
    나와 뜻이 맞지 않는 사람들,
    나를 화나게 하는 사람들을
    사랑하는 것.
    그것이 당신을 굳게 믿는 사람이
    행해야 하는 일임을 잊지 않겠습니다.

    저로 인하여 당신이 가려지지 않고 빛나게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늘 함께계시어 당신의 도우심으로 그렇게 되리라 믿나이다.

    211.42.85.34 루실라: 요셉피나 자매님! 좋은묵상 나눠주심에 감사드리는 아침입니다.
    “저로 인하여 당신이 가려지지 않고 빛나게 되기를” 저도 소망하렵니다.
    좋은 날 되세요^^ [04/22-09:56]

  6.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오늘 말씀은 위에서 오신 분은 땅에서 온 사람과는 다르다고 하시며 위에서 오신 분은
    위에서 보신 것을 증언하신다고 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사람들이 하느님의 생명에 참여
    하도록 하시려고 아버지에게서 파견되신 분이시다고 거듭 말씀하고 계십니다.
    또한 그분의 증언을 받아들이고 믿는 사람은 성령을 선물로 받고 영원한 생명을 얻을
    것이지만 아들을 믿지 않는 사람은 생명을 얻기는커녕 오히려 하느님의 영원한 분노를
    사게 될 것이라고 하십니다.

    그렇습니다.
    주님께서는 저에게도 물로 세례받은 사람답게 당신의 외아들을 믿고 받아들임으로써 성령
    으로 거듭나기를 바라고 계심을 알면서도 세상을 살아가기 급급하여 주님의 뜻에 따라
    살지 못하기에 오히려 하느님의 분노를 사게 되지나 않을까 또한 급급한 모습임을 깨닫게
    되니 마음이 무겁습니다.

    하느님께서 보내신 당신의 아들을 믿고 따르기만 하면 성령으로 말미암은 영원한 생명을
    주실것이라고 하시는데 세상을 사는일에 당신의 뜻을 적용시켜 살아가기가 너무도 어렵
    다는 것을 더욱더 실감하는 요즘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하느님의 진리를 전하고 사랑을 실천하려다 끌려가기까지 하는등
    박해를 당하면서까지도 결코 그 뜻을 실천하고 전하는데 포기하지 않고 용기를 내었다는
    것을 어제와 오늘의 독서를 통해서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무슨일이든 적당하게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도록 유지하며 살아야 한다는데 그게
    말처럼 쉽지가 않습니다.
    가정과 직장일에 최선을 다하고자 하면 주님을 따르고 사랑하는 일과 나 아닌 이웃을
    사랑하는 일은 뒷전으로 밀려나게 되고, 또 주님사랑과 이웃사랑에 좀더 관심을 둘라치면
    또 가정과 직장이 소홀하게 되니 참 적당하고 조화롭게 꾸려가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물론 이 모든 것 지혜롭지 못한 자신탓임을 너무도 잘알기에 힘겹게만 느껴지는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제가 요즘 주님을 알고자 주님의 깊은 사랑에 눈뜨고자 제 생활속에서 예전보다 조금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나봅니다.
    가장 가까운 가족이 너무 깊이 빠져드는 것 아니냐고 차라리 수도원에 들어가서 수도자처럼
    그렇게 살지 왜 세상속에서 수도자이길 바라느냐면서 노골적으로 못마땅한 내색을 하고드니
    참 주님의 일에 있어 적당한 것이 어느 선 정도일까를 많이 생각해 보게 됩니다.

    주님!
    제가 제 주장만을 펴고 제 마음대로 하려 하지않고 남편의 마음을 좀더 편안하게 이끌어
    우선 평화로운 가정을 가꾸는데 힘쓰게 하시고
    또한 제가 초대교회의 사도들을 본받아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의 사랑을 전하는데 주저하지
    않고 끊임없이 노력할 수 있도록 당신의 힘과 용기와 지혜를 허락하소서. 아멘.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7. user#0 님의 말:

    오소서. 성령이여!

    오늘 말씀은 위에서 오신 분은 땅에서 온 사람과는 다르다고 하시며 위에서 오신 분은
    위에서 보신 것을 증언하신다고 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사람들이 하느님의 생명에 참여
    하도록 하시려고 아버지에게서 파견되신 분이시다고 거듭 말씀하고 계십니다.
    또한 그분의 증언을 받아들이고 믿는 사람은 성령을 선물로 받고 영원한 생명을 얻을
    것이지만 아들을 믿지 않는 사람은 생명을 얻기는커녕 오히려 하느님의 영원한 분노를
    사게 될 것이라고 하십니다.

    그렇습니다.
    주님께서는 저에게도 물로 세례받은 사람답게 당신의 외아들을 믿고 받아들임으로써 성령
    으로 거듭나기를 바라고 계심을 알면서도 세상을 살아가기 급급하여 주님의 뜻에 따라
    살지 못하기에 오히려 하느님의 분노를 사게 되지나 않을까 또한 급급한 모습임을 깨닫게
    되니 마음이 무겁습니다.

    하느님께서 보내신 당신의 아들을 믿고 따르기만 하면 성령으로 말미암은 영원한 생명을
    주실것이라고 하시는데 세상을 사는일에 당신의 뜻을 적용시켜 살아가기가 너무도 어렵
    다는 것을 더욱더 실감하는 요즘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하느님의 진리를 전하고 사랑을 실천하려다 끌려가기까지 하는등
    박해를 당하면서까지도 결코 그 뜻을 실천하고 전하는데 포기하지 않고 용기를 내었다는
    것을 어제와 오늘의 독서를 통해서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무슨일이든 적당하게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도록 유지하며 살아야 한다는데 그게
    말처럼 쉽지가 않습니다.
    가정과 직장일에 최선을 다하고자 하면 주님을 따르고 사랑하는 일과 나 아닌 이웃을
    사랑하는 일은 뒷전으로 밀려나게 되고, 또 주님사랑과 이웃사랑에 좀더 관심을 둘라치면
    또 가정과 직장이 소홀하게 되니 참 적당하고 조화롭게 꾸려가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물론 이 모든 것 지혜롭지 못한 자신탓임을 너무도 잘알기에 힘겹게만 느껴지는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제가 요즘 주님을 알고자 주님의 깊은 사랑에 눈뜨고자 제 생활속에서 예전보다 조금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나봅니다.
    가장 가까운 가족이 너무 깊이 빠져드는 것 아니냐고 차라리 수도원에 들어가서 수도자처럼
    그렇게 살지 왜 세상속에서 수도자이길 바라느냐면서 노골적으로 못마땅한 내색을 하고드니
    참 주님의 일에 있어 적당한 것이 어느 선 정도일까를 많이 생각해 보게 됩니다.

    주님!
    제가 제 주장만을 펴고 제 마음대로 하려 하지않고 남편의 마음을 좀더 편안하게 이끌어
    우선 평화로운 가정을 가꾸는데 힘쓰게 하시고
    또한 제가 초대교회의 사도들을 본받아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의 사랑을 전하는데 주저하지
    않고 끊임없이 노력할 수 있도록 당신의 힘과 용기와 지혜를 허락하소서. 아멘.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8. user#0 님의 말:

    예수님!
    저는 제 자신, 스스로를 믿지 않습니다.
    제가 아무리 굳은 의지를 가졌다해도,
    제가 아무리 좋은 뜻을 지녔다해도,
    이루어지는 것은 당신 손에 달린 당신 뜻입니다.

    예수님!
    그래서 당신께 더욱 매달립니다.
    제가 의지를 가짐도, 뜻을 지님도 당신을 이루는 것이 되도록
    당신께 매달립니다, 성령을 청합니다.

    예수님, 저는 제 자신을 믿지 않습니다.
    예수님, 제 안에 계시는 당신을 믿을 뿐입니다…

    ‘나에게는 그리스도가 생의 전부입니다.(필립 1:21)’

    아멘.

    221.145.194.131 루실라: “나에게는 그리스도가 생의 전부입니다” 이 말씀 저도 가슴에 새겨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4/23-07:37]

  9. user#0 님의 말:

    예수님!
    저는 제 자신, 스스로를 믿지 않습니다.
    제가 아무리 굳은 의지를 가졌다해도,
    제가 아무리 좋은 뜻을 지녔다해도,
    이루어지는 것은 당신 손에 달린 당신 뜻입니다.

    예수님!
    그래서 당신께 더욱 매달립니다.
    제가 의지를 가짐도, 뜻을 지님도 당신을 이루는 것이 되도록
    당신께 매달립니다, 성령을 청합니다.

    예수님, 저는 제 자신을 믿지 않습니다.
    예수님, 제 안에 계시는 당신을 믿을 뿐입니다…

    ‘나에게는 그리스도가 생의 전부입니다.(필립 1:21)’

    아멘.

    221.145.194.131 루실라: “나에게는 그리스도가 생의 전부입니다” 이 말씀 저도 가슴에 새겨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4/23-07:37]

  10.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아버지께서는 아들을 사랑하셔서 모든 것을 그의 손에 맡기셨다’

    아들을 사랑하시기에 모든것을 맡기셨고 그 믿음을 보셨나봅니다.
    아이들이나 남편을 내 틀에 맞춰서 조금만 어긋나면 얼굴을 찌푸리지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나름대로의 개성이 있고 특기가 있는데,무시하고 내 틀에 맞추지 않았나 반성
    합니다.
    믿고 기다려야되는데…
    오늘 복음말씀처럼 되도록이면 스스로가 알아서 할 수 있도록 맡겨보렵니다.
    저도 그들을 분명 사랑하고 있으니까요.
    분명 믿음이 계셨기에 맡기셨을 것입니다.
    오늘은 주님께 저도 청해보렵니다.
    믿음과 함께 사랑을 주십시오!!

    221.145.194.131 루실라: 힘들고 어려움속에서도 주님의 말씀과 함께 사시려 노력하는 자매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건강한 가족과 함께할 수 있음도 감사할 일이더군요.
    오늘도 주님과 함께 걷는 하루 되시길^^ [04/23-07:40]

  11.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아버지께서는 아들을 사랑하셔서 모든 것을 그의 손에 맡기셨다’

    아들을 사랑하시기에 모든것을 맡기셨고 그 믿음을 보셨나봅니다.
    아이들이나 남편을 내 틀에 맞춰서 조금만 어긋나면 얼굴을 찌푸리지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나름대로의 개성이 있고 특기가 있는데,무시하고 내 틀에 맞추지 않았나 반성
    합니다.
    믿고 기다려야되는데…
    오늘 복음말씀처럼 되도록이면 스스로가 알아서 할 수 있도록 맡겨보렵니다.
    저도 그들을 분명 사랑하고 있으니까요.
    분명 믿음이 계셨기에 맡기셨을 것입니다.
    오늘은 주님께 저도 청해보렵니다.
    믿음과 함께 사랑을 주십시오!!

    221.145.194.131 루실라: 힘들고 어려움속에서도 주님의 말씀과 함께 사시려 노력하는 자매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건강한 가족과 함께할 수 있음도 감사할 일이더군요.
    오늘도 주님과 함께 걷는 하루 되시길^^ [04/23-07:40]

  12. user#0 님의 말:

    “아들을 믿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얻을 것이며
    아들을 믿지 않는 사람은 생명을 얻기는커녕
    오히려 하느님의 영원한 분노를 사게 될 것이다.”

    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당신을 믿는다는 것이 얼마나 저에게 위로가 되는지….
    사실….
    요즈음 저의 마음이 편치가 않았다는 것을 당신께서도
    아시고 계시겠지요?
    신앙생활을 하는 것은 물론이고 매사에 모든 것이 의욕이 없고
    무의미하게 느껴져 자신이 살아야 한다는 것조차도 …..

    그런데……
    그렇게 느끼면서도 당신생각을 하면 그래도 저에게 희망을 주시는 분은
    당신 뿐이라는 생각이 들어 가끔씩 아무도 없는 성당에 혼자가서
    당신을 바라보고 오면 마음이 편해짐을 느낄 수있었습니다
    물론 격식을 갖추며 당신께 조배를 하지는 않았지만 솔직히 말씀드리면
    아직도 저는 당신께 제대로 기도한번 드리지도 못하는 초보신자의 틀을
    벗어나지 못하지만 마음만은 언제나 저의 마음을 포근하게 해주시는 분은
    당신 분이라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는 사실에 이렇게 형편없는 신앙생활을
    하고잇지만 아직까지는 신앙생활의 끈을 놓지는 않는다는 생각이 듭니다
    줏대가 없고 아직까지도 믿음이 부족한 것이 큰 흠이 되지만……..
    그래도…….
    희망을 갖고 싶습니다
    당신께서 저에게 사랑을 주실 것이라고…..
    당신께서 저를 지켜주시리라고…..
    믿고 싶습니다
    모두가 저를 외면하고 잊는다해도 당신만은 저를 언제까지나
    저의 생명이 다 하는 날까지 지켜주시리라고 ……..
    믿습니다
    주님!
    당신을…..
    당신의 말씀을……
    사랑하겠습니다
    당신을….
    당신의 말씀을
    아멘

     

     

     

     

  13. user#0 님의 말:

    “아들을 믿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얻을 것이며
    아들을 믿지 않는 사람은 생명을 얻기는커녕
    오히려 하느님의 영원한 분노를 사게 될 것이다.”

    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당신을 믿는다는 것이 얼마나 저에게 위로가 되는지….
    사실….
    요즈음 저의 마음이 편치가 않았다는 것을 당신께서도
    아시고 계시겠지요?
    신앙생활을 하는 것은 물론이고 매사에 모든 것이 의욕이 없고
    무의미하게 느껴져 자신이 살아야 한다는 것조차도 …..

    그런데……
    그렇게 느끼면서도 당신생각을 하면 그래도 저에게 희망을 주시는 분은
    당신 뿐이라는 생각이 들어 가끔씩 아무도 없는 성당에 혼자가서
    당신을 바라보고 오면 마음이 편해짐을 느낄 수있었습니다
    물론 격식을 갖추며 당신께 조배를 하지는 않았지만 솔직히 말씀드리면
    아직도 저는 당신께 제대로 기도한번 드리지도 못하는 초보신자의 틀을
    벗어나지 못하지만 마음만은 언제나 저의 마음을 포근하게 해주시는 분은
    당신 분이라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는 사실에 이렇게 형편없는 신앙생활을
    하고잇지만 아직까지는 신앙생활의 끈을 놓지는 않는다는 생각이 듭니다
    줏대가 없고 아직까지도 믿음이 부족한 것이 큰 흠이 되지만……..
    그래도…….
    희망을 갖고 싶습니다
    당신께서 저에게 사랑을 주실 것이라고…..
    당신께서 저를 지켜주시리라고…..
    믿고 싶습니다
    모두가 저를 외면하고 잊는다해도 당신만은 저를 언제까지나
    저의 생명이 다 하는 날까지 지켜주시리라고 ……..
    믿습니다
    주님!
    당신을…..
    당신의 말씀을……
    사랑하겠습니다
    당신을….
    당신의 말씀을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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