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lee: 사람은 사랑과 나눔의 관계적인 성향을 지녔습니다. 사랑은 너를 필요로 하고 공동체를 필요로 하는 존재입니다. 바로 삼위일체 하느님, 성부와 성자와 성령 사이에 사랑과 일치의 관계를 생명으로 하고 계신 하느님의 모상을 지니고 있기 때문. [05/08-20:43]
maylee: 널라운 실력에 감탄 ! 우매, 어쩜 갈수록 와와와 !!! 짱 ! [05/08-20:46]
요한신부: 내가 한거 아뉴…퍼온거라니께유… [05/08-23: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