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구(敬具)-한문 투의 편지 끝에 쓰는 말

 

경구(敬具)는 “삼가 아뢴다”라는 뜻으로, 한문 투의 편지 끝에 쓰는 말이다. 신부님들은 주교님께 자신의 사목활동을 보고하면서 편지 마지막에 경구라고 겸손하게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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