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헬레나 자매님…지우고 싶으면 원달러 내유…헤헤 [01/20-13:22] 이영애 헬: 넘 웃어서 배가 다 아프네 뭐 하시는겨? 언제 이런거 나 몰래 찍었수?신부님! 그 이름도 찬란한 전속모델은 어디다 놔두고 한눈 판겨? 울 신부님한테 이를고야…히히히 [01/20-14:08] 베로니카: 신부님! 사진 보면서 신나하는 모습 눈에 선하네요 또 무슨 사건이 생기려나 궁금…. 초조….불안…. 혹시… [01/20-14:51] 이가다: 돌관위에 누워있는 헬레나언니의 기발한 행동에 흥미와 나도 누워보고 싶다라는 마음으로 감독님의 지시에 따라 장난으로 출연한 조연이였지만, 순간 가슴이 뭉클하였어요. 연기자들의 연기에 깔깔깔 웃느라고 그냥 왔네요. 이잉…. 언니! 그때 기분 어땠쑤우? 들려줘요. [01/23-16:17] 경순 : 죽을려고 하는 자 다리가 너무 힘있어. [01/23-18:04] 경순 헬: 검정색을 입었더라면 좋았으렴만 … 음악이 눈물 나는군요. 신부님께 감사 [01/23-21:37] 이영준: 언제 배경음악까지 넣으셨대유 참으로 부지런에다 기발까지 하시네요. 어린양들에게 즐거움을 주시려는 홍 신부님의 다재다능이여…. [01/27-15:39] 경순 헬: 백 년 천 년 살 듯이 팔딱 거리던 청춘이라 믿어서 염려 않던 몸 거기에도 죽음은 갑자기 덤벼 용서 없이 목숨을 끊어 버린다. 죽음에는 남녀도 노소도 없고, 빈부귀천 차별도 없다하지만 설마 나도 그러랴 믿고 있더니 이 설마에 결국은 속고 말았네.모래같이 작다고 막 범한 죄는 태산같은 큰 괴물 앞에 나서고, 잠결에든 꿈같이 알던 지옥은 흉한 입을 벌리고 삼키려 든다. [01/27-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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