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싸 은경이 신난다.

218.150.206.136 원달러: 은경이 엄마가 이거 보면 쫓아내는거 아닌지 모르겠네…근디 마지막으로 사랑한다고 가르친게 누구여? 나 맞쥐? [01/20-17:32]
211.225.9.73 이영애 헬: ㅎㅎㅎ 은경아! 노인네같이 이런 노래를 하다니…엽기적이야 ㅎㅎㅎ 나도 엽기였지 뭐 늙어가지구 과수원길이나 불렀으니…쩝@#@사실 끝까지 아는노래가 별로 없거든… [01/21-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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