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째 시리즈 인삼니다.

도밍곰니다. 안녕하시지 않으셨던 분 계셨나봐요?
홍 신부님! 짬이 나셨나봐요 또 사진을 올리셨네요.
또 말씀드려야 겠네요 부지런 하시다고.
제 사진은 언제쯤 올리실 건지 궁금하네요.
청주의 조 선생님 부부께서는 같은 충청도 분이라서 그런지 잘 어울려 주셔서
감사드리고 특히 저에게 끼니때 쏘-주를 주시려고 신경 써 주심에 큰 형님같은
잔잔한 정을 느꼈답니다. 바울라 자매님께서도 비록 어린이들이지만 늘 인솔을
하시는 선생님인데 불구하고(?) 조용히 따라다시는 인내를 보여주심에 감사드립
니다. 박 덕선 안나 자매님은 참으로 기도하는 자세의 정형을 보여 주신 것
같아요. 말씀도 없으시고 발소리가 행여 남에게 누가 될까 항상 사뿐사뿐
걸으시며 미사때에도 늘 단정하게 눈을 감고 기도하시는 모습 보여 주셔서 감사
합니다. 방친구 이셨던 이혜영 자매님은 반면에 이것저것 신경쓰며 알려 주시
기를 좋아하시는 팔방미인이셨던 것 같아요. 그렇게 서로 달라 보이시는 두분이
잘 어울리심은 하느님의 의도를 잘 아시는 홍 신부님의 탁월한 지도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신부님! 저도 은경이에게 멋지다는 소리 듣게 잘 나온 사진 하
나 부탁드립니다.ㅎㅎ) 안나 자매님! 이 혜영 자매님이 대모 서 달라고 할때
저도 좀 불러 주세요. 해외출장만 안가면 보고 싶고 인사드릴분이 많은 대전에
겸사겸사 가 보게요. 내일부터 휴일인데 오전 근무도 아니고 왜 8282 안 오냐고
집에서 난리네요. 어저께는 올해들어 처음으로 출장후 회식을 하고 늦게 들어가
서 오늘은 일찍 가야겠네요. 저도 홍신부님처럼 궁금증 유발 방법을 써서
우리 애들이 방해하지 않는 밤이나 돼야 졸리지 않으면 레오 형제님부터
감사 인사를 또 써야 겠네요. 감사합니다.

211.225.9.73 이영애 헬: 도밍곰? 우하하 이영준 형제님은 곰이당!!! [01/21-13:44]

이 글은 카테고리: holyplacepaul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