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갈매기 날으는 바닷가가 이렇게 영상으로 멋진 사진은 처음( 할머니와 비들기 역시)
다시한번 신부님께 감사를 …… 늦다고 핀잔을 했더니만 이렇게 깊은 뜻이 있었다니 더욱 놀라워요. 용서하소서! 무식한자 용기있다고, 저를 보고 한 말씀..
+ 매일 매일 새로운 사진과 여러분들이 새로운 글을 올려 주시니 진심으로 반갑습니다.
사진 속에 할머니가 오늘 아침에 저에 가슴 뭉클함과 부모님들께 잘못했던 지난 날들이 정말로 가슴 아파 옴을 느꼈어요. 살아 계신 부모님께 잘 해드리세요.
좋은 반성에 시간이 됨, 역시 요한 신부님께 다시 한번 감사 드리고 싶습니다.
여러모로 좋았던 시간들이 오랜 추억으로 남았어요..
+ 이번 성지 순례에 함께 하셨던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새해 있사드리며, 혹시라도 저 때문에 마음이 상한 일이 있으셨더라면 너그러이 용서해 주십시요.( 총무일이 처음이라서 호 호 )
청주 계신 바올라 형님께는 어제 전화 통화 했습니다. 잘 계시다고….
+ 도밍고 형제님 피곤하시지요? 철없는 아이들을 끝까지 잘해 주시던 그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주님에 사랑안에서 늘 함께 하세요
+ 글이 길다고 하니, 짧게 안녕을 해야겠지요?
우리 빠른 시일에 만나자고요. 영애 헬레나가 시간을 잡아서 글 오리시와요.
대전은 금방 연락이 되오니, 먼 곳에서 소식을 전하시고.
누구 누구 일요일에 만났다며… 아이고 샘나라.
+ 할머니, 수녀님, 야고보형제님, 아가다, 레오형제님, 베로니카, 도밍고아저씨, 귀염둥이 은경, 은영, 청주 형님 내외분, 혜영이 언니, 안나 언니, 헬레나투, 끝으로 요한 신부님 .
” 감기 조심하세요. ” 안 녕.
이영준(도밍고): 말씀만 잘 하시는 줄 알았드니 저분들, 이 사람까지 챙기시면서 글도 잘 쓰시네요. 만나실때 저도 끼워 주세요 [01/27-15:32]
이영애 헬: 제 시간 맞추지 마시고 시간 만드셔요… 저랑 시간 맞추다가는 세월가
유! 알갔쥬? 그리구 울 오빠도 꼭 끼워주셔용 ㅎㅎㅎ (이영애 오빠는 이
영준이라고 헌다.왜냐? 영자 돌림이거덩) [01/27-17:58]
요한신부: 하하하. 웃겨유….그럼 대장금의 이영애는 쌍둥이유? 이영표는 동생이고, 이영자…하하하 [01/27-18:06]
이영애 헬: 으캬캬~신뷔님! 대장금의 이영애와 이영표가 지 동생인거 오찌 아셨수?
그리구 이건 비밀인디… 이영자는 줏어온 동생인줄 몰랐지유? 히히히 [01/27-18:14]
레오: 하이그 귀엽게 놀고들 계시네. 웬 족보타령이여, 돌림자 없는 사람 서럽네? [01/27-20:32]
헬레나: 요 며칠 사이에, 일이 잘 되질 않는다했더니 오늘같은 일이 생겼구만. 언니, [01/27-23:10]
헬레나: 2월 2일 월요일에 만나면 어떨까요.우선 여자 분들이 먼저 만나고, 형제님들은 직장이 있으니 토요일 저녁이나 일요일에 시간을 정해서 만났으면 합니다. 바올라 형님은 오늘 목동 성당에서 뵙고, 사진 드렸습니다. 건강하시더군요. 베로나카씨도 만났어요.월요일에 시간이 되면 글 올리십시요. 오빠는 다음에 만나고……우리 조상이지 ? 히 히 메롱 메롱 [01/27-23:18]
이영애 헬: 에쿠~ 어쩌죠 2월2일은 미리 약속잡은 급한 일이 있거덩요.삐지지 않을테니깐 저 빼놓고 시간 잡아유.알았지유? 헤헤~~ [01/28-09:04]
헬레나: 일방적으로 잡은 것이니 너무 염려 마시고, 다음으로 하시와요. 감기 조심 또 조심 . [01/28-22:28]
베로니카: 화요일 오후 그리고 목요일 오전만 빼고 날짜 정해유…..난 절대 안빠질래 그런데 로사리아 할머니도 모일때 연락해달라고 하시데요 [01/29-2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