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한신부: 차근 차근 보시면서 어떤 그림인지 생각해 보세유 [01/27-09:32]
레오: 지나가는 속도가 너무 빨라서 여러번 봐야 겠네요. 천천히 넘어가도록 PAUSE 기능을 넣어 주세요. 신부님! [01/27-20:34]
헬레나: 그림이 아까보다 줄었어요. 처음엔 눈알이 바빴는데, 언제 없어졌나요. [01/27-23:50]
이영애 헬: 언냐! 무신소리여…그대로인걸…자세히 보면 내눈이 어디를 보는지 몰러 한마디 말해 눈이 미쳐버려용.. 그러니 후딱 후딱 보시길…신뷔님 차근차근 봤다간 눈 빠져유…눈알 찾아주실일 있수? [01/28-11:35]
헬레나: 후딱 후딱 보니까 그림이 줄었죵. 천천히 보나까 길기롱. 눈치가 없수. 정말 동생하고 싶어. 진짜 언니는 힘들어. [01/28-22:32]
아가다: 생각난다. 그 오솔길…아니 목아프게 쳐다보았던 그날 그 그림들이… 난리통에 그림과 성당을 지키기 위해 엄청 노력하셨을 분께 감사! 찍으시고 올리신 신부님께 감사! [01/29-00:40]
베로니카: 다시 한 번 그 생생한 감동속으로…….신부님! 진짜 진짜 감사!!! 이제는 그 성화속에 그 곳에 우리도 함께 있네요 오늘 우리에게 까지 전해준 옛 선조들의 믿음이….우리를 이렇게 감동속으로 [01/29-22:33]
코라 구세주 성당의 성화들…참 좋은 교리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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